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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권리  
 

설명 : 교역자가 교인을 지도할 때 처음에는 삐쭉 거려도 시간이 지나 결과가 나오니까 교역자 말이 맞다고 느껴서 순종하는 것



(해설)k

어떤 사람에게는 바로 지도하면 당장에는 손해를 보지만 뒤에는 해결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이해를 하든지 못 하든지 바른 지도를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있을 때에 그 사람이 이해를 못함으로 조금 답답합니다. 처음 지도할 때는 그 사람이 삐쭉 거리고 겉으로는 예를 하여도 속으로는 딴판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결과가 나온 후에는 '아, 그때 권찰님 말대로 했더라면 되는 것인데 잘못 됐네.' 하는 것을 여러 수십 번 겪고 '그래 이제 이해는 안 되지만 무조건 순종해 보자.' 하는 이것이 지도 권리입니다. 이것은 당장 생기는 것이 아니라 오랜 후에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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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이러니까, 어떤 사람에게는 이 사람은 바로 지도하면 당장에는 손해를 보지만 그래도 이래야 뒤가 펴일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이해를 하든지 못 하든지 이거 바른 지도를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거 있을 때는 좀 답답합니다. 답답한 것이, 그 사람이 이해를 안 하니까 그 좀 답답하다 그말이오. 그러나 한 번 지도하니까 그 사람이 삐쭉 거리고 겉으로 예 예 해도 속으로는 딴판이라 말이오. 이랬지만 나중에 뒤에 결과가 떡 나타나고 난 다음에는 '아, 그때 권찰님 말대로 그대로 했더라면 되는 건데 잘못 됐네.' 이런 것이 여러 수십 번 겪어 가지고 '그래 이제 그저 이해가 안 되지만 무조건. 순종해 보자.' 이것이 지도 권리입니다. 지도 권리. 이게 지도 권리요. 이거는 당장 생기는 거 아니라 오래 있다가 생겨요.

(8406295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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