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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한 마음  
 

설명  1.인간이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 싫어하고 하나님을 모시지 않는 마음
       2.하나님을 잊어버린 마음, 마음의 주인되는 자기가 잊어버린 마음
       3.중생된 영이 거처하지 않는 마음,마귀가 내주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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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1.“상실한 마음대로 버려둔다(롬3:28)” 상실한 마음이라 말은, 우리 마음은 굉장히 빠르고 힘이 있는 것입니다. 이 몸보다 마음은 그 힘이 몇 백 배 됩니다. 또 영은 마음보다 강한 것입니다.

이러한데 사람이 자기 마음에 하나님 모시기를 원하고 자꾸 하나님을 생각하면 그 마음을 사로잡는 일이 됩니다. 마음이 제 욕심대로 제 생각대로 날뛰지 못하도록 마음을 잡아매서 마음이 꼼짝 못 하게 한다면 그 마음을 자기가 쓰고 싶은 대로 쓰고 지도하고 싶은 대로 지도 할 수 있지만은,

인간이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를 싫어하고 하나님을 모시지 않고 하나님을 생각지 않으면 그 마음은 마치 미친개를 매놨다가 풀어 놓으면 어디든지 돌아다니는 것처럼 그렇게 됩니다. 또 마치 술 취한 사람을 다른 사람이 옆에서 붙들어 주지 않으면 그만 제 마음대로 행동하여 실수도 하고 생명도 위험한 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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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 상실한 마음이라는 이 상실한 마음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어떤 마음이 상실한 마음인가? 상실한 마음은 그 마음이 하나님을 잊어버린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마음이 되어서 또 그 마음은 마음의 주인이 되는 자기가 잊어버린 마음입니다. 자기가 잊어버린 마음입니다.

그러면 그 상실한 마음은 하나님을 잊어버렸으므로 하나님께 버림당했고 또 자기가 잊어버리므로 자기에게 아무 쓸모없는 마음이 되었고 이 마음은 주인 없는 마음이 되었습니다. 주인 없는 마음이 되어서 이 날랜 마음이 마구잡이로 돌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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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난밤에도 이 말씀을 증거 하였습니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므로 하나님께서 그 상실한 마음에 버려뒀다, 상실한 마음으로 버려뒀다. 상실한 마음은 어떤 마음이 상실한 마음인가?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마음이 상실한 마음이요, 자기 중생된 영이 거처하지 않는 마음이 상실한 마음이요, 마귀가 그 마음에 내주한, 그 안에 거처하고 있는 마음이 상실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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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1.“상실한 마음대로 버려둔다” 상실한 마음이라 말은, 우리 마음은 굉장히 빠르고 힘이 있는 것입니다. 이 몸보다 마음은 그 힘이 뭐 몇 백 배 됩니다. 또 영은 마음보다 그렇게 강한 것입니다.

이런데 사람이 자기 마음에 하나님 모시기를 원하고 자꾸 하나님을 생각하면 그 마음을 사로잡는 일이 됩니다. 그 마음을 뽈끈 붙들어 매서 꼼짝 못하게 만들어서 그 마음이 제 욕심대로 제 생각대로 날뛰지 못하도록 마음을 뽈끈 잡아매서 마음이 꼼짝 못 하게 해 가지고 그 마음을 자기가 이렇게 저렇게 쓰고 싶은 대로 쓰고 지도하고 싶은 대로 지도하고 하지마는,

인간이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를 싫어하고 하나님을 모시지 안하면, 하나님을 생각지 안하면 그만 그 마음은 마치 미친개 당그라 매놨다가 끌러 놓으면 어데든지 이렇게 돌아다니는 것처럼 그렇게 됩니다. 또 마치 술취한 사람을 그 사람을 옆에 다른 사람이 붙들어 주든지 하지 안하면은 그만 그게 제 마음대로 이렇게 해 가지고 실수도 하고 생명도 위험한 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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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 상실한 마음이라는 이 상실한 마음은 뭣을 가리키느냐? 어떤 마음이 상실한 마음인가? 상실한 마음은 그 마음이 하나님을 잊어버린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마음. 하나님을 잊어버린 마음이 되니까 또 그 마음은 마음의 주인이 되는 자기가 잊어버린 마음입니다. 자기가 잊어버린 마음. 자기가 잊어버린 마음입니다.

그러면 그 상실한 마음은 하나님을 잊어버렸으니까 하나님께 버림당했고 또 자기가 잊어버리니까 자기에게 아무 쓸모 없는 마음이 돼 버렸고 그만 이 마음은 주인 없는 마음이 됐습니다. 주인 없는 마음이 돼 가지고 이 날랜 마음이 마구잽이로 돌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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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난밤에도 이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므로 하나님께서 그 상실한 마음에 버려 뒀다, 상실한 마음으로 버려 뒀다. 상실한 마음은 어떤 마음이 상실한 마음인고 하니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마음이 상실한 마음이요, 자기 중생된 영이 거처하지 않는 마음이 상실한 마음이요, 마귀가 그 마음에 내주한, 그 안에 거처하고 있는, 내주해 있는 마음이 상실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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