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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아들  
 

설명 : 주님하고 나하고 하나되고 대속하고 하나되어 낳은 아들. 전도해서 낳은 것


(87010360)




(해설)k

주님하고 우리가 결혼한 데는 남녀 이성 결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면 주님은 뭣 가지고 장가왔습니까? 일곱 가지 사활의 대속 가지고 나한테 장가왔고 나는 더럽고 쓰지 못할 것 가지고 주님하고 결혼했습니다. 이렇게 주님하고 나하고 하나가 되었습니다. 대속하고 나하고 하나 되어 낳은 아들이 무엇이냐 하면 믿음의 아들입니다. 제가 전도해 가지고 낳은 제 새끼를 제 어미가 맡으면 핏줄이 있으니 다릅니다. 그런데 제가 전도해서 낳은 것은 제가 기르면 잘 기르는데 전도해 놓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니 전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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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우리는, 주님하고 우리가 결혼한 데는 남녀 이성 결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성 결혼이 있어요 없어요? 왜, 뭐 부끄러워요? 부끄럽지 없습니다. 그러면 주님은 뭣 가지고 장가왔는고? 일곱 가지 사활의 대속 가지고 나한테 장가왔고 나는 순 더럽고 쓰지 못할 것 가지고 주님하고 결혼했습니다. 이래 주님하고 나하고 하나가 됐습니다. 대속하고 나하고 하나돼 가지고 낳은 아들이 뭐이냐 하면 믿음의 아들이라 그 말입니다. 제가 전도해 가지고. 제가 전도해 가지고 낳은 것인데 이것을 제가 전도한 걸, 제 새끼를 제 어미에게 두니까 핏줄이 있다 하더니만 있으니까 달라요. 그러니까 제가 전도해서 낳은 것은 제가 기르면 잘 기르는데 전도해 놓은 것을 딴 사람에게 맡기니까 전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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