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아내의 모든 것을 남편이 책임지고 부족한 것은 충족하게 해 주고 남편의 모든 것은 아내의 것이 되는 것
(83110120) 9
(해설)k
결혼이라 것은 성경에 말한 대로 아내의 모든 것을 남편이 책임지고 부족한 것은 충족하게 해 주고 남편의 모든 것은 아내의 것이 되는 것이 결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결혼 잘 하면은 남편의 것은 다 아내의 것이 되고 또 남편이 아내의 모자라는 것은 책임지는 것이 이 세상에서 결혼하는 남편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더 말했습니다.
예수님하고 결혼한다는 것은 의사가 같고, 기쁨이 같고, 욕심이 같고, 목적이 같고, 또 같이 동거하고, 동락하고, 또 주님이 말씀하기를 부부는 두 몸이 한 몸이라 했습니다. 주님하고 신성과 인성이 다르기는 다르지만 한 몸이라. 일체는 안 되지만 일체적인 행동은 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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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결혼이라 하는 것은 성경에 말한 대로 아내의 모든 것을 남편이 다 책임지고 아내의 부족한 것은 전부 남편이 다 책임져서 충족하게 해 주고 남편의 모든 것은 아내의 것이 되어 지고 이것이 결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결혼 잘 하면은 남편의 것은 다 아내의 것이 되고 또 남편이 아내의 모자라는 것은 전부 책임 다 지는 것이 그것이 이 세상에서 결혼하는 그 남편이고 이런데 성경에는 보면 더 말했습니다.
이래서 예수님하고 결혼한다는 것은, 주님하고 결혼하는 것은 의사가 같고, 기쁨이 같고, 욕심이 같고, 목적이 같고, 또 같이 동거하고, 또 같이 동락하고, 또 부부는 당신이 말씀하기를 두 몸이 한 몸이라 했습니다. 주님하고 또, 신성과 인성이 다르기는 다르지만 또 한 몸이라. 일체는 안 되지만 일체적인 행동은 한다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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