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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날  
 

설명
1.우리를 ‘책임진 자의 날’, 그 뜻은 책임지신 구원을 우리에게 이루어 주시는 날이라는 뜻
2.사활의 대속을 가지신 주님이 우리에게 책임지고 주시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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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1.주의 날이라 말은 우리를 책임진 자의 날이라는 말인데 책임진 자의 날이라는 말은 우리를 책임진 구원을 우리에게 이루어 주시는 날이 주일날이라는 뜻입니다. 주님이 주가 되신 그 구원을 이루어 주시는 날이 주일날이라 하는 뜻으로서 주일을 생각하지는 않고 습관적으로 주의 날, 주의 날이라 이렇게 말을 합니다. 그것을 단단히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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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차 안식일과 삼차 안식일이 다른 것은 이차 안식일은 예표 그림자와 같이 주셨고, 삼차 안식일은 실상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삼차 안식일에는 안식에 들어가는 방편을 안식일이라는 표시로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이 날은 부득이 하나님께서 대신 죽으시고 대신 살아나신 대신 사활로 다섯 가지 공로를 베푸신 이 공로를 주일날 저희에게 주셔야 저희들이 구원을 얻지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제 대신 공로를 저희들에게 주되 책임지고 주시기 위해서 주의 날이라 합니다. 주라 하는 것은 책임진 주, 책임진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주의 날이라 하는 것은 사활의 대속을 가지신 주님이 너희들에게 책임지고 주시는 날이라는 이름으로서 주일로 정하고 세 번째 안식을 다시 개정하셨습니다, 개정이라 하면 모순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과거가 틀린 건 아니지만 그보다 더 좋도록 하여 주일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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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1.주의 날이라 말은 우리를 책임진 자의 날이라 하는 말인데 그 책임진 자의 날이라 말은 우리를 책임진 그 책임진 구원을 주는 주일날이라. 그러면 우리의 구원을 책임진 주님이 그 책임지신 것을 우리에게 이루어 주시는 것은 주일날이라. 이루어 주시는 날이라. 주님이 주가 되신 그 구원을 이루어 주시는 날이 주일날이라 하는 그런 뜻으로서 주일이라 하지 않고 자꾸 주의 날이라 자꾸 그렇게 주의 날이라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것을 단단히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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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차 안식일과 삼차 안식일이 다른 것은 이차 안식일은 예표 그림자와 같은 걸 줬고, 삼차 안식일은 실상을 우리에게 주셨고, 삼차 안식일에는 안식에 들어가는 그 방편을 표시하는 안식일이라는 표시로 주지를 안했고 이 날은 부득이 하나님께서 대신 죽으시고 대신 살아나신 이 대신 사활로  다섯 가지 공로를 베푸신 이 공로를 그날 저희들에게 줘야 저희들이 구원 얻지 주지 않으면 안 되니까, 이 대신 공로를 너거가 얻으라 해 가지고 안 되니까 이제 대신 공로를 저희들에게 주되 책임지고 주시기 위해서, 주의 날이라, 주라 하는 거는 책임진 주, 책임진 하나님, 주의 날이라 하는 거는 사활의 대속을 가지신 주님이 너희들에게 책임지고 주시는 날이라 하는 이런 이름으로서 주일로 세번째 안식은 이렇게 다시 개정해 가지고, 개정이라 하니까 좀 모순이 될란지 모르지마는 과거가 틀린 건 아니지마는 그보다 더 좋도록 해 가지고 이렇게 주일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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