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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마음  
 

설명 : 구속 받은자의 정상인 마음


(87070501) 4



(해설)k

따라합시다.
겸손한 마음은! 정상의 마음! 겸손한 마음은! 정상의 마음!    

이것도 이렇게 해석해 놓으면 밖에 사람들이 이것을 듣고 난 다음에는 ‘그거 참 별소리 다 하네. 겸손한 마음이 무슨 정상의 마음이라? 굽신거리는 것이 겸손한 마음이지.’ 정상의 마음이라 말은, 우리는 하나님에게 지음을 받은 자입니다. 지음을 받은 것이 뱀에게 꼬여서 멸망 가운데 깊이 빠진 자입니다. 전적 부패해서 옳은 것은 하나도 없고 완전히 영원히 죽었던 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서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 멸망에서 우리를 건져 구원해 주셨으니 이 구원을 받은 자의 정상인 마음은 어떤 마음이겠습니까? 그것이 정상의 마음이오. 겸손한 마음입니다.

‘나는 주홍 같고 진홍 같은 붉은 죄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나를 구출하셨다. 나는 마귀에게 꼬임 받은 자이다. 내 행동은 억만의 죄악으로 행동했던 자이다. 영원히 멸망한 자인데 주님이 나를 불쌍히 여겼다.’ 그러면 그 사람이 큰소리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큰소리 못 합니다. 다른 사람을 멸시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죄인과 악인을 보면 동정이 갑니까? 멸시를 합니까?  

이래서, 구속받은 자의 정상인 그 마음을 가리켜서 겸손한 마음이라 말씀한 것입니다. 이 해석이 바릅니다. 세상 학자들이 다 반대해도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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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따라합시다.
겸손한 마음은! 정상의 마음! 겸손한 마음은! 정상의 마음!  

이것도 이래 해석해 놨으면 아마 바깥에 사람들이 이 듣고 난 다음에는 ‘그거 참 별소리 다 하네. 겸손한 마음이 무슨 정상의 마음이라? 굽신거리는 게 겸손한 마음이지.’ 정상의 마음이라 말은, 우리는 하나님에게 지음을 받은 자입니다. 지음을 받은 것이 배암에게 꼬여 가지고서 멸망 가운데 깊이 빠진 자입니다. 전적 부패해서 옳은 것이 하나도 없고 완전히 영원히 죽었던 자입니다.

이랬는데 예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서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써 멸망에서 우리를 건져서 구원해 주셨으니 이 구원을 받은 자의 정상인 마음은 어떤 마음이겠습니까? 그것이 정상의 마음이오. 그게 겸손한 마음이라.

‘나는 주홍같고 진홍같은 붉은 죄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나를 구출하셨다. 나는 마귀에게 꼬임받은 자이다. 내 행동은 전부 억만의 죄악으로 행동했던 자이다.

영원히 멸망한 자인데 주님이 나를 불쌍히 여겼다.’ 그러면 그 사람이 큰소리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큰소리 못 해요. 다른 사람을 멸시할 수 있어요? 못 해요. 죄인과 악인 보면 동정이 가요 멸시를 해요?  

이래서, 이 구속받은 자의 정상인 그 마음을 가리켜서 겸손한 마음이라 이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요 해석이 딱 발라요. 세상 학자들이 다 반대해도 이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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