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1. 시간적으로 과거, 현재, 미래에 무한한 그 전체의 범위를 다 가리킴
2. 계심의 시작과 끝이 없음
(87070830) 4
(해설)k
첫째,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여기에 예를 든다면 점을 찍듯이 여기서 끊어야 됩니다.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영원 전에 계셨다 영원 후에 계셨다 하는 것은 태초라는 것보다도 영원이라는 것은 범위가 넓고 길고 깊음을 말합니다. ‘영원 전’ 말하는 것은 일면이 국한되나 영원이라 하는 것은 우리 시간으로 과거 현재인데 과거에 무한, 미래에 무한, 그 전체의 범위를 가리켜서 ‘영원’ 말했습니다. ‘영원 자존하신’ 자존이라 말은 무엇이든지 원인이 있어 생겨지는 것인데 하나님은 당신이 스스로 계셨기 때문에 어느 것도 원인이 되지 아니하시고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렇게 계심의 시작이 없는 것, 계심의 끝이 없는 것을 가리켜서 영원이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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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첫째,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여게다가 예를 들면은 점을 찍듯이 거게서 끊어야 됩니다,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그러면 하나님은 영원 전에 계셨다 영원 후에 계셨다 이렇게, 태초라는 것보다도 영원이라는 것은 더 범위가 넓고 길고 깊음을 말하고 또 ‘영원 전’ 말하는 것은 일면이 국한되나 영원이라고 이래 말하는 것은 그는 과거 현재, 우리 시간으로 말하면 과거 현재인데 이 과거 현재에 과거에 무한, 미래에 무한, 그 전체의 범위를 다 가리켜서 ‘영원’ 말했고, ‘영원 자존하신’ 자존이라 말은 무엇이든지 다 원인이 있어 가지고 생겨지는 것인데 하나님은 당신이 스스로 계셨기 때문에 아무것도 원인이 되지 아니하시고 당신은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계심의 시작이 없는 것을 말하고 계심의 끝이 없는 것을 가리켜서 영원이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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