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거짓복. 복같이 보이지마는 잠시 후면 큰 화로 바뀜
(86100502) 5
(해설)k
사람이 하나님 말씀에 하지 말라는 것은 하고 하라는 것은 하지 않고 이렇게 하는데 화가 와야 할 것인데 복이 오니 이것이 무슨 이치입니까? 그 복은 복이 아니고 화복입니다. 화가 복으로 가장하고 오기 때문에 그것은 가복입니다. 복 같이 보이나 복이 아니고 거짓 복입니다.
이렇게 세상에는 거짓 복이 있습니다. 거짓 복은 처음에 올 때는 복인데 잠시 후면 그 복이 큰 화로 바꾸어져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그 사람이 아주 복을 받아서 잘되었다고 했는데 그 소문을 듣고 가 보니까 벌써 망하여 없어졌더라”하는 것이 성경에 기록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어겨 사는 데에 복이 오는 것은 복이 아니고 그 사람이 멸망할 화를 자기가 취해 화를 마련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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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사람이 하나님 말씀에 하지 말라는 것을 하고 하라는 것은 안 하고 하면는 화가 와야 될 터인데 복이 오니 이게 어짠 이치인가? 그 복은 복이 아니고 화복입니다. 화가 복으로 가장돼 가지고 오기 때문에 그거는 가복이라, 거짓복이라. 복같이 보이지마는 실은 복이 아니고 거짓복이라.
이래서 세상에는 거짓복이 있습니다. 그러면 거짓복을 받으면 거짓복은 처음에 올 때는 복인데, 복이 왔는데 잠시 후면 그 복이 큰 화로 바꾸어져 버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에 “그 사람이 아주 복을 받아서 잘되었다고 했는데 소문 듣고 가 보니까 벌써 망하여 없어졌더라” 하는 그런 것을 성경에 기록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사는데에 복이 오는 그것은 복이 아니고 그 사람이 멸망할 화를 자기가 취해 가지고 화를 마련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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