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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  
 

설명 : 보배로운 자리라는 뜻이 아니고 제일 높은 지위와 격위를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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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보좌라는 말은 보배로운 자리라는 뜻이 아니고 제일 높은 지위, 격위, 권위를 말합니다. 요즘 세상에는 없지만 옛날 왕의 자리를 용상이라 했습니다. 용상이라 하면 왕의 자리를 가리킵니다. 누구든지 왕을 죽이고 용상의 자리를 빼앗아 차지했다면, 그 용상을 차지해 앉은 사람을 왕으로 모셔야 합니다. 어느 누구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왕을 죽인다면 큰 벌을 받게 되므로 죽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하든지 용상만 차지하면 됩니다. 느브갓네살이 용상을 빼앗기고 못 돌아감으로 그 후에 짐승 같은 취급을 당했습니다. 그런 후에 칠년 만에 용상을 다시 차지함과 동시에 왕이 되었습니다. 보좌라는 것은 그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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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권위 있는 지위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계13:21-2)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승리하면 보좌에 함께 앉게 해주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보좌란 권위 있는 지위, 자리를 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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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하나님 보좌, 보좌라 말은 보배로운 자리라 말이 아니고 격위를 말하고 지위를 말합니다. 격위와 지위를 말하는 것인데 어떤 지위를 격위를 말하느냐 하면 제일 높은 직위, 제일 높은 격위, 제일 높은 권위를 가리켜서 말하는데 이 세상에서는 요새는 그말 없지만 옛날에는 왕의 자리를 용상이라 했습니다.

용상이라 하면은 아예 왕이 앉는 자리라, 그 자리는 누구든지 왕을 밤에 모르게 살짝 죽여버리고 용상에 떡 앉아버렸으면 그 사람을 마음대로 못 해. 용상에 앉은 사람은 벌써 왕으로 모셔야 되지 죽이면 큰 벌 받는다고 죽이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용상만 차지하면 됩니다.

느부갓네살이 용상을  그만 용상에 뺏기고 나서는 다시 용상에 못 들어가니까 그 뒤에 가서 짐승같이 취급당했어요. 그러다가 칠 년 만에 용상 차지하니까 그만 당장 왕이 됐습니다. 이 보좌라 말은 그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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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권위 있는 지위

“이기는 자는 내가 이기고 아버지의 보좌에 앉은 거와같이 이기는 자는 내 보좌에 함께 앉게 된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러니까 우리가 이 승리를 하면은, 승리를 하면은, 보좌라 말은 권위 있는 지위를 말합니다. 자리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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