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자유성이 하나도 없도록 완전 통치하는 것
(87083001) 4
(해설)k
시편 110편 1절에 하나님의 본체가 주께 말씀하시기를 “네 원수를 네 발등상 삼는다” 하신 것은 네 원수를 밟아서 자유성이 하나도 없도록 완전 통치하는 것을 가리켜 발등상이라 표시한 것입니다. 완전 통치 하기까지 “내 우편에 앉으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본체의 지위를 가리켜 하나님의 보좌라 표시했고 하나님의 본체 다음의 위치를 가리켜서 우편(右便)이라 말씀하셨습니다.
--------------------------------------------------------------------------------------
(원문)
이래서 시편 110편 1절에 주께 하나님의 본체가 말씀하시기를, 네 원수를 네 발등상 삼는다 말은 네 원수를 밟아서 완전 통치하여 저의 자유성이 하나도 없도록 완전히 통치하는 것을 가리켜서 발등상이라 그렇게 표시한 것입니다. 완전 통치를 하기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말씀했습니다.
右便이라 말은 하나님의 본체의 그 지위를 가리켜서 하나님의 보좌라 그렇게 표시했고, 우편은 하나님의 본체 다음의 그 위치를 가리켜서 우편이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