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若使夢魂 行有跡 門前石路 半成沙. 자기 마음이 있으면 꿈에도 항상 왕래함. 주님의 눈과 귀는 항상 의인을 향하심을 설명함.
(84090420) 5 / (8110095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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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 하나님이 마음에 사랑해서 견디지 못해서 그 눈은 항상 거기 가 있어. 항상 거기 가. 마음도 거게 있고 눈도 거게 있어. 이러니까 꿈도 그래 꾸이고. 그런 글이 있습디다. '약사몽혼(若使夢魂)으로 행유적(行有跡)이면 문전석로(門前石路) 반성사(半成沙)라' 자기 마음이 있으면 그저 꿈에도 장 왔다 갔다 꿈에도 장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주님의 그 눈은 의인을 향하여 견디지 못하고 항상 의인에게 눈을 기울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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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떤 연애하는 사람이 꿈에 사랑하는 자에게 오고 가고 한 그 꿈으로 된 것이 만일 발로 걸어 다니는 것같이 흔적이 나면 자기가 그 사랑하는 자의 사이에 반석길이 다 보사지고 모래가 됐을 것이라고 그 말한 것처럼 그렇게 우리는 사모할 수 있고 밥맛이 없을 만침 사모할 수 있고 꿈에도 늘 그 꿈이 꾸일만침 그렇게 사모할 수가 있고 있는 그런 요소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있는데 이렇게 주님을 사모하는 지존자로 거처를 지존자에게 마음이 가 있고 생각이 가 있고 뜻이 가 있고 소원이 가 있고 사모가 가 있고 이렇게 되어지는 이것이 우리의 피난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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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 서도 민요 수심가(愁心歌)
'만약 임의 혼이라도 꿈에 다녀간 흔적이 있다면
문 앞의 돌길이 반은 모래가 되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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