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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설명: 魔術, 마귀는 하나님과 하나인지 대립인지를 알고 알아서 깁니다. 그런 처세술이 마술입니다.


(800506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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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것은 하나님하고 한 덩어리가 되어 있는지 하나님하고 대립이 되어 있는지, 그 나라의 정권에서 벌써 제일 강한 정권자하고, 어떤 지금 중역(重役)으로 있는 관리하고 위에 정권자와 그 사이가 그 전에는 잘 지냈는데 지금은 대립이 딱 되어서 지금 아주 그 연줄이 끊어지는 줄 알면 거기 있는, 그 청중(廳中)에 있는 사람들이 그만 멸시합니다. 고만 멸시하요. 이 사람이 그 전(前)인 줄 알고, 말하면 쭉쭉 돌아갈 줄 알고 말하니까 당장 항거(抗拒)합니다. ‘자기가 뭐인데 그래 쌓느냐’고. 고만 멸시합니다.
이래도, 아주 멸시했는데 가만히 보니까 그 사람하고 대통령하고 직통(直通)으로 지금 연결이 되어 가지고 있는 그 연결이 있다 그 말이오. 이걸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만 알아서 긴다고, 얼마나 잘 압니까? 고만 알아 가지고 고만, 고만 존대(尊待)합니다.
마귀란 놈은 거기 왕이오. 그렇게 처세하는 그 처세술이 마술(魔術)인데, 마술. 그게 마술인데 마술의 대가리가 마귀입니다. 마귀는 더 잘 알아요. ‘하나님하고 이것이 한 덩어리가 되어 가지고 있나, 없나? 이거 건드렸다가는 내가 지금 큰 화(禍)를 만나겠나, 안 만나겠나? 이까짓 거야 뭐 멸시하고 조롱하고 암만 해도 된다.’ 하는 그걸 압니다.
벌써 먼저 알고 있지 않습니까? ‘네가 애굽을 의뢰하지? 네가 애굽 바라보고 애굽 의뢰하고 애굽으로 더불어 손잡고 움직이지? 네까짓 게 뭐야?’ 이래 가지고 얼마나 멸시하고 큰 소리를 탕탕 합니까? 그거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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