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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재를 쓰다  
 

설명: 재를 뒤집어 쓴 사람은, 죽어서 땅 속에 매장 되었다는 뜻, 죽어 매장 당해 마땅하다는 회개 표시


(800506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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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재를 무릅쓴 것은 죽어서 땅속에 매장시켰다는 그 표현이오. 죽어 마땅하고, ‘나는 죽어 마땅하고 흙 속에 나는 매장을 당해 마땅하다!’ 왜? 자기 소행(所行)을 아니까. 자기 소행을 더듬어 보니 자타의 소행에 대해서 울분함이 생겨지고 자타의 소행을 보니 죽어 마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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