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제일 작은 자, 믿는 자 중에 주님과의 관계에서 제일 양이 적고 관심이 적은 자
주님이 날 사랑하는 그 사랑에서, 주님이 소자 하나 그것도 그렇게 주님이 사랑하신, 주님이 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함이라 이렇게 말씀했는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함이라, 소자 하나를 대우하는 것이 막바로 나를 대우하는 것이라, 소자 하나에게 마시는 거 준 것이 바로 나에게 목마를 때 마시게 해 준 것이라, 직접 이것이, 소자 하나에게 뭐, 소자니까 큰 자는 의례히 그럴 거 아닙니까? 소자니까 큰 자는 의례히 그렇다 그말이오. 소자로 여기 말한 것은, 소자로 말한 것은 제가 먼저 제일 병신 아들 말한 거와 같은 그런 의미에서 소자로 말한 거 아닙니다. 소자로 말하는 것은 여게는, 모든 택함을 받고 구원 받는 자 중에, 구원 받는 자 중에 제일 주님과 먼 자가 있고, 주님이 제일 관심이 적은 자가 있다고 하면은 고런 자를 가리켜서 말하자면 소자로 말한 것입니다. 제일 주님이 측은하게 보는 고 자를 말하는 게 아니고, 제일, 믿는 자 중에 제일 주님과의 관계에서 제일 양이 적고 관심이 적은 자라 고렇게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제일 작은 자 그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행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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