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1.뿌리없이 주위와 환경에 얼마든지 피동되는 것
2.정처없이 세상 형편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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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1.'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이 새는 아무런 뿌리박지 아니하고 주위와 환경에 따라서 얼마든지 피동되는 그런 것들을 가리켜서 이 새들이라고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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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새떼 모양으로, 이 세상형편에 따라서 왔다갔다하는 그런 사람들을 가리켜서 공중에 나는 새들이라, 정처 없이 형편에 따라서 바람만 불어도 후딱, 꽝 소리만 나도 후떡 떠나버리는 사람, 새는 아무런 정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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