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는 자기가 하는 것은 하나도 없고 실은 하나님이 순전히 하신 일인데 제가 한 척 하여 대접과 공적은 제가 대신 받으니 불한당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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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를 불한당이라, 불한당이라 말은 아닐 불자, 땀 한자, 무리 당자, 땀 흘리지 안하는 무리들이라, 불한당은 뭐이 불한당입니까? 땀 흘리지 안하고 남 해 놓으면 제가 했다고 뚝 떼먹는 그것이 불한당입니다. 마귀는 언제든지 하나님이 하신 것을 제가 했다고 거짓말 해 가지고서 사람들을 꼬와서 저 섬기게 하는 것이 마귀의 정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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