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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행의 포도주  
 

설명 1.주격이 된 세상지식
      2.사람을 타락시키고 멸망시키고 실패하게 만드는 세상의 지식
      3.세상하고 합작되어 하나님 배반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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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상 지식이 밑에서 지배를 받고 하나님의 지식이 위에서 지배를 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지식 도 자기에게 생명이요 세상 지식도 보배.
그러나 만일 하나님의 지식이 밑에 가고 세상 지식이 위에 주격이 되면 그 사람은 반드시 그 세상 지식으로 인하여서 망하게 되는 것이니 세상 지식이 이렇게 되는 경우에 음행의 포도주라 그렇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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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 음행의 포도주를 가지고 있는 자를 가리켜서 음녀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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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또 자는 사람은 술 취한다 하는 것은, 술 취한다 말은 이 세상주의에 취한다 그말입니다. 음행의 포도주라고 하는 것은 세상하고 합작되어 하나님 배반하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에 술 취하는 것은 세상주의에 도취가 돼서, 세상주의에 취해져서,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주의에 취해 가지고 예수 믿는 도리는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세상주의, 사업의 술에 취하고, 행락 술에 취하고, 명예, 지위, 권세, 영광 이런 모두 다 세상주의의 사상, 세상 위주의 사상에 취해지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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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지식은 음행의 포도주라 했습니다. 음행의 포도주라 말은 하나님의 지식, 천지는 없어져도 획 하나도 없어지지 안할 이 지식을 전부 거짓말로 무로 돌려버리요 ‘전부 거짓말이다 하나 그것은 궤변이다 그것은 하나의 신화다 하나의 미신이다?

이래서, 그 지식을 조금 공부하면 하나님의 지식을 조금 부인하고 많이 공부하면 많이 부인하고 높이 배우면은 높이 부인해서 하나님의 이 참된,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는 이 지식은 전부 부인하고 쓸데 없는 그 놈의 지식만 전부 강하게 만드니까, 이러기 때문에 음행의 포도주라 하나님과 배반하고 이 세상하고 인격적 지조를 파는 창기와 같은 이런 인격을 만드는 지식들이라. 그래서 “음행의 포도주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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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행의 포도주라 말은 술취하면 자기 정신 없습니다. 자기 정신 없는데 왜 하필 음행의 포도주라 하는가? 이 세상 지식은 자기 정상의 정신을 가지지 못하게 하고 그만 변질의 사람을 만들게 되고, 또 음행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하고 자기하고 단짝이 돼야 되는데 하나님하고 벌어지고 이 세상하고 하나 되게 하기 때문에 음행케 하는, 이 세상하고 짝되고 하나님하고 짝되지 못하게 하는 음행의 포도주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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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다 공부 많이 하면 좋은 줄 알아도 삐뚤어진 지식을 많이 가지니까 옳은 지식을 가지기가 힘이 듭니다. 이래서 처음에는 공부 그것을 할 때에 주일 학생이 교회서 배운 것을 큰 걸로 알았지만 학교 들어가고 난 다음에는 차차 학교 것을 큰 걸로 알고, 그것은 안 하면 안 되는 줄로 알고 부모네들도 막 안 하면 안 될 줄로 알고 있고 저도 또 보니까 온 세계에 학교가 다 있고 이러니까 그게 큰 줄 알지 교회에서 이래 가르치는 그런 거는 시시하게 여깁니다. 이러니까, 나중에 배운 그 지식이 차차차차 무엇이 됩니까? 그 지식을 가리켜 뭐라 했어? 배운 그 지식들을 가리켜서 무엇이라고 말했습니까, 성경에? `음행의 포도주' 음행의 포도주라 했다 그 말입니다. 음행의 포도주. 음행의 포도주라는 포도주 먹여 가지고 그만 음행 하게 만든다 그 말입니다. 포도주를 먹여 가지고 음행하게 만드는데 음행이라 하는 것은 누구하고 음행합니까? 음행하는 것은 세상하고 음행하게 만든다 그 말이오. 세상을 호세아서에 뭐라고 말했습니까? 간부라 말했습니다. 간부.
그러면, 음행을 했으면 그 본남편은 누군데 본남편을 배반하고 간부하고 음행케 만듭니까? 본남편은 누구지요? 하나님이 우리 본 남편이라 말입니다. 본남편이라 하면 이 관념들이, 부부라 하면 꼭 남녀 이성 암컷 수컷이 이래 합해서 암컷 수컷 이거 교미하는 이것만 꽉 배어서 있기 때문에 그만 이거 하나님은 본남편이라 하면 '아,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라면 동침을 하는가? 또 우리가 하나님의 아내가 되는 가' 이러니까 남자들은, 깨닫지 못하는 남자들은, 지금은 요새 그분이 안 오는데 아마 혹 배 타고 나갔는가? 그 설교를 하면 그만 눈꼬리가 그만 찢어져 올라갑니다. 그만 '야 이거 잘못하면 아내 뺏기겠다' 싶어서 그까짓 놈의 아내는 하나님께서 억억만 명 줘도 보기도 싫고 더러워서 보지도 안 합니다. 그런 것은 속에 하나님을 향하는 참된 인격 그것만을 바라지 그까짓 것 고기 덩어리 짐승 모양으로 교미하면 새끼 낳고 또 저거 정욕 만족하는 그까짓 것 그것을 하나님은 상대하지 않고 그런 것을 다 죽여 버리라 했습니다. 없애 버리라 했습니다. 땅의 지체를 죽이라, 골로새서 3장에,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각종의 모든 더러운 정욕들 그런 것을 죽이라 그랬다 말입니다. 이거 알지도 못하고 그렇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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