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政事)라는 것은 다스린다는 말이니
가정에도 정사가 있고 사회에도 정사가 있고 공장에도 정사가 있으며
이것은 사람을 이렇게 다스리고 저렇게 다스리는 것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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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라" 정사라는 것은 사람들을 이렇게 다스리고 저렇게 다스리는 게 정사인데, 가정에도 정사가 있고 직장에도 정사가 있고 사회에도 정사가 있고 국가에도 정사가 있고 하는 건데 사람과 이 모든 사물들을 이렇게 저렇게 처리하고 다스리는 그것을 가리켜서 정사라 그렇게 말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정사에 있다 그말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사람을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사건을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해서 어쨌든지 우리를 이모저모로 해 가지고 우리의 말이나 행동이나 뭐 모든 일이나 사람을 대하는 것이나 모든 일에 대해서 이 세상적 정사를 가지고 나를 점령을 할라고, 세상적 정사로 나를 다스릴라고, 취급을 할라고 할 때에, 그때에 그것이 우리의 씨름입니다.
아무리 온 전국이 다 달라들어도 하나님의 정사,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진리 통치, 하나님의 영감 통치 그 통치에만 내가 통치를 받지 하나님의 영감 통치 진리 통치 외의 거는 온 세상이 다 달라들어도 눈도 꼼짝지 안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싸움이라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먼저 그 나라를 구하라 그말은 네가 하나님에게만 정사를 받아라. 그라면 이 모든 걸 너희에게 다 더해 주겠다 이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거는 모든 사람이나 만 사물이나 모든 것을, 이런 것을 다 상대해서 처리할 때에 이 세상 어떤 법으로서도 어떤 이치로서도 어떤 권세자의 뜻으로도 처리하지 안하고 그것을 하나님의, 유일하신 주재자,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그분의 정치대로 그분의 정사를 따라서, 그 분의 정사에 따라서 나는 그분의 정사대로 모든 세상을 향하여야 하고 세상이 그분 따라서 나의 하는 이 정사를 삐뚤어지게 할라고 온갖 거석해도 생명을 줬으면 줬지 그 정사에 일 푼도, 한 치도 양보가 없습니다. 그게 우리의 싸움이라 그말이오. 그게 우리의 싸움.
그러기 때문에, 공산주의자들이 이것을 압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이걸 알아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세뇌 작업이 안 된다. 세뇌, 뇌를 씻는 세뇌 작업이 안 된다. 박사고 학사고 대정치가고 할 것 없이 그까짓 거야 쭈물 쭈물하면 나중에 가 죽을 지경이면 "아, 예 뭐이라도 하겠습니다." 하고 이래 다 고치지만 예수 믿는 것들은 말 한 마디도 양보가 없다. 이거는 세뇌 작업이 절대 안 된다. 이거는 죽여 없애 버려야 되지 세뇌 작업이 절대 안 된다 변화는 못 시킨다." 그렇게 그들이 말한다고 합니다.
이러니까,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 벌써 공산주의가 만일 남침해서 나오면 그때 그들에게 거짓말하면 살고, 또 아부하면 살고, 또 그들에게 이제 정조 팔면 살고 이렇게 생각하지만 아예 예수 믿는 사람이면 표부터 먼저 합니다. 딱, 요거 뭐이지? 예수 믿는 사람이면 딱 표해 놓고 요거는 뭐 말로 백 번 잘못 했다 해도 소용없고 우리 일에 대해서 암만 충성해도 소용 없고 그 속에 알맹이는 변질시키지 못한다 하는 것을 딱 알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아예 마지막에는 순교당할 줄 알고 담대히 승리 해 나갈 일이지 그때 이러니 저러니 하는 그런 그 아부하는 어리석은 짓을 말아야 합니다.
(851013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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