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가 행해야 할 것으로 발견하고 알게 된 것을 깨달음이라고 함
2. 바라보고 소망하고 행할 것을 알고 작정한 것
3.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을 아는 게 아니라 자기가 아는 것
4. 어떻게 행해야 되며,믿어야 되며, 다른 사람을 지도해야 되느냐에 대해 행할 바를 깨달은 것
(88062120) / (87011540) 4 / (86050840) 9 / (86062050) 5 / (8606275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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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 그 도리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해야 되나 하는 것, 자기가 할 일을 발견한 것을 깨달음이라 함
자기와 상관없는 것을 아는 것은, 무슨 일이든지 이치든지, 그런 것을 아는 것은 깨달음이 아니라 지식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고 자기가 행할 것으로 아는 것이 깨달음
아는 것에는 통달하고 환하지만, 깨달음이 없는 사람이 있고, 또 자기가 그대로 행하지 않으면 죽고 그대로 행해야 산다고 그렇게 중대하게 느끼고 알지 못하면 깨달음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
그러나, 아는 것도 중요하고 깨닫는 것도 중요하지만, 효력이라는 것은 자기가 실제로 믿고 행하는 데에서 나오는 것. 약2:4이하에서 배고픈데 밥 먹으면 배부를 줄 알지만 안 먹으면 소용없는 것이라고 말씀. 행하지 않고 아는 것만 가지고는 효력이 나지 않는다는 것을 간단히 말씀.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들어 지식하고 확실히 인정하고, 그리고 난 다음에 행해야 하나님의 도를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이 되지 행치 않는 사람은 그 도를 벌써 저버려서 떠났다고 이렇게 말씀.
따라서, 아무리 유식한 사람이라도 복 없는 사람은 진리를 들어도 그 사람이 깨닫지를 못하니까 힘이 나지 않고 또 행하지 않으니까 실상이 이루어지지를 않는 법. 이런 진리는 아무리 들어도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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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깨달음 이라는 것은 뭐이냐? 다릅니다. 깨달음이라는 것은 아는 것과 다르다 그거요. 아는 것은 그저 지식하고 있는 것이고 깨달음이라는 것은 자기가 거게 대해서 어떻게 하나의 각오와 또 결심과 소욕을 가졌을 때에 그것을 가리켜서 깨달음이라 그렇게 합니다. 그러면 깨달음이라는 것은 자기가 거게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소망하고 어떻게 행할 것을 자기가 알고 작정한 그것을 가리켜서 깨달음이라 그렇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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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깨달음이라는 것은 자기가 아는 건데, 다른 사람이 말하는 걸 아는 게 아니라 자기가 아는 건데 그 아는 것이 온 세상이 와도 부인할 수 없어야 아는 것이지.
지금 나무에 장작을 놓고 막 불을 질렀습니다. 막 불이 이거 저 집동같이 이거 막 타오르고 있습니다. 이런데 다른 사람이 있다가 여기 불에 들어가면 여기 불에 들어가면 여기 참 시원하고 좋다. 온 천하 사람이 다 불에 들어가면 시원하고 좋다 한다고 그말 듣겠소 안 듣겠소? 불에 밀어 넣을라 하면 힘있는 데까지는 안 들어갈라고 애를 쓰겠소 들어가겠소? 다른 사람이 그 말 한다고 `그래? 나는 불에 들어가면 타 죽는 줄 알았는데 그러면 거기 시원하고 더 좋은가배? 한번 들어가 보자.' 하는 그런 인간이 어디 있겠어? 그거는 바로 알았기 때문에, 깨달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깨닫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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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경을 이렇다 저렇다 무슨 소리 한다 해도 나는 이 성경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고것을 자기가, 나는 어떻게 행해야 되며, 어떻게 믿어야 되며, 또 어떻게 다른 사람을 지도해야 되느냐 자기가 고게 대해서 행할 바를 깨달은 고것이 깨달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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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이란 것은 성경을 가지고 성경을 해석해서 성경대로는 이렇다 저렇다 하는 그런 것은 성경지식이지 깨달음은 아닙니다. 깨달음이라는 것은 어떤 게 깨달음인고 하니 성경을 보고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성경을 보고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하는 자기가 어떻게 살 것을 작정하는 것이 그것이 깨달음입니다. 자기가 이 성구를 보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그 살 것을 작정하는 것이 자기 깨달음이요 자기 깨달음은 거기에다 소유도 바쳐야 되겠고 몸도 바쳐야 되겠고 생명도 바쳐야 될 중요한 길이기 때문에 그 길을 우리가 아무나 예사롭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8606275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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