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1.자기 노력으로 건설해 나가는 구원이라는 말
2.얻은 구원을 영원히 누리고, 써 먹고, 이 구원 가진 자로 산다는 말
3.우리 사람이 건설해야 되기 때문에 건설구원이라함
4.예수님의 모형으로 되는 것
5.현실에서 기본구원을 힘입어서 자기가 힘입은 행위를 하는 것
6.자유성 범위 내에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
7.기본 구원의 혜택과 권능을 내가 입어서 내가 이루는 구원, 행위구원, 성화구원
8.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88030230) / (79100701) / (87010402) 4 / (86070560) 5 / (87060660) 9 /6-7 (86080520 집회) 5 / (86091402) 5 / (8501127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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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
1.건설구원은 다른 말로 행위구원, 성화구원, 영광 구원
영광구원은 하나님과 모든 인간과 만물들에게 칭찬 받을 수 있는 구원이라 말이고,
성화구원은 거룩하게 변화된 구원이라 말이고
행위구원은 자기 행동이 구원되는 행동을 했다는 말이며
건설구원은 자기 노력으로 건설해 나가는 구원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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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얻은 구원을 영원히 누리고, 써 먹고, 이 구원 가진 자로 산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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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성화구원이라 말은 우리가 거룩한 사람으로 변화됨으로 구원이 된다고 해서 성화구원이라는 단어를 쓰고,
행위구원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행동하는 그 행동한 대로 구원되기 때문에 행위구원이라고 그렇게 말을 하고
건설구원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사람들이 건설해야 되기 때문에 건설구원이라 그렇게 하는 말인데 내용 뜻은 꼭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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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그래서, 도성 인신하신 신인 양성 일위는 볼 수 없는 존재이신 하나님의 형상이요, 하나님의 형상이요, 하나님의 모형입니다. 하나님의 모형. 예수님의 신성은 하나님의 자체이지마는서도 인성을 입어서 신인 양성 일위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형이 아니고 모형입니다. 하나님의 모형이요 우리는 예수님의 모형이라. 알겠습니까? 예수님의 모형으로 되는 이것이 우리의 건설구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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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독교의 구원은 예수님의 대속으로서만 구원되는 구원이 있습니다. 이것은 순전히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 곧 객관 역사로 이루어지는 구원인데 이 구원은 우리 본인들이 알고 난 다음에 이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알기 전에 이 구원이 택자들에게는 다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에베소서에도 디모데서에도 “이 구원은 우리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고 영원한 때 전부터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구원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에베소 1장에도 3절 이하에 보면은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벌써 이 구원은 하나님께서 어떤 자에게 주기로 작정하시고 그 작정하신 구원을 이루어 주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래서 이런 것을 가리켜서 순전히 주님의 은혜로 우리 주관은 하나도 상관 없이 객관 은혜로 이 구원이 이루어지는 구원을 가리켜서 기본구원이라 이렇게 우리들이 말을 하고, 또 구원 하나 더 있는 것은 이 구원을 얻은 자들이 이 구원을 알고 그 다음에는 이 구원에 대해서 확실히 믿고 그럼으로 이미 받은 이 기본구원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받은 기본구원을 확신하고 이 구원을 힘입어서 자기가 이 구원을 벗지 안하고 이 구원을 입고 살려고 함으로 여러 가지 현실에 어려움이나 모든 조화들이 생겨 가지고 거기에서 이 기본구원을 입어 이 기본구원을 힘입어서 자기가 힘입은 행위를 하는 그것이 건설구원입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에 가서 부활한 자의 영광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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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그래서 하나님께서 강제로 입히신 구원이 있고, 이 자유성을 초월해 가지고 강제로 입힌 구원이 있고 이 자유성을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우리에게 구원을 베푸신 구원이 있으니 곧 자유성을 초월해서 베푸신 구원이 기본 구원이요 또 자유성 이 범위 내에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이 건설구원인 것입니다.
왜 그러면 처음에 있는 그것은 자유성을 초월해서 자유성을 무시하고 이렇게 우리에게 구원 주셨는가? 그것은 우리가 완전히 우리의 존재는 죽어 있기 때문에 죽어 있는 자에게는 아무런 그에 주관적 행동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자유를 초월한 구원을 우리에게 주신 그것이 기본구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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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그러기 때문에 기본구원은 우리가 꼭 같습니다. 기본구원은 뭐 사도 바울의 구원이나 아브라함의 구원이나 우리의 구원이나 어떤 자의 구원이나 구원은 기본구원은 꼭 같고 기본구원 받은 자가 이제 그 다음부터 자유성을 활용해 가지고 인간의 주관성을 활용해서, 하나님의 이 초자유성인 이 기본구원을 받아 가지고 이 구원을 내가 받은 자로서 이 구원의 혜택을 내가 입고 이 구원의 권능을 내가 입어서 내가 이루는 그 구원이 건설구원이요 행위구원이요 성화구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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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그러면, 우리의 건설구원 이루는 것은 곧 뭐인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 건설구원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건설구원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을 하면은 무슨 구원을 주시는가?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 생명의 면류관은 뭐인데? 완전하시고 영원하신, 자존하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하고 나하고 똘똘 뭉쳐서 하나되는 것이다. 그것이 생명의 면류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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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구원이라 말은
자기 행위를 가지고 이루는 구원이기 때문에 행위구원이라 그렇게 이름을 붙입니다.
건설구원이라 말은
이미 되어 있는 구원이 아니고 하나씩 둘씩 마련해서 건설해 나가는 구원이라서 건설구원이라 그렇게 발표합니다.
성화구원이라 말은
첫째 아담에게 속한 그것이 둘째 아담 예수그리스도에게 속한 것으로 차차 차차 변화되어지고 하나님을 닮아지고 본받아져서 마귀 닮았던 것이 하나님 닮고 마귀 본받았던 것이 하나님 본받고 이렇게 점점 거룩하게 변화되어 나가는 구원이기 때문에 성화구원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성화구원이라 말이나 행위구원이라 말이나 건설구원이라 말이나 꼭 같은 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마음대로 하는가? 마음대로 지어 낸 것 아닙니다. 그것이 건설을 말해 놓은 데도 있고, ‘네 행한 대로 갚으리라' 또 ‘각각 행위를 따라서 갚음을 받는다' 이것이 행위 구원이요, 또 집 짓는 비유 그런 것을 비유한 것은 건설구원을 비유한 것입니다. 네가 하나님의 형상을 받으라 하는 그 말은 성화구원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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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구원은 자기 행위를 가지고 이루는 구원이기 때문에 행위구원-'각각 행위를 따라서 갚음을 받는다'-이라 그렇게 이름을 붙입니다.
건설구원이라 말은 자기가 지금 이미 되어 있는 구원이 아니고 하나씩 둘씩 이렇게 마련해서 건설해 나가는 구원이라서 건설구원-집 짓는 비유-이라 합니다.
성화구원이라 말은 첫째 아담에게 속한 그것이 둘째 아담 예수그리스도에게 속한 것으로 차차 차차 변화되어지고 하나님을 닮아지고 본받아져서 마귀 닮았던 것이 하나님 닮고 마귀 본받았던 것이 하나님 본받고 이렇게 점점 거룩하게 변화되어 나가는 구원이기 때문에 그것을 가리켜서 성화구원-네가 하나님의 형상을 받으라-이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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