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람이라는 자기 인격이 죽어지면 새사람의 인격으로 살아나는 변화
성화 된 부분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온전하다 완전하다 할 수가 없습니다만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로 살다가 세상에서 없어져 버리면 그것은 실패로 돌아간 것이 아니고 침노를 받을 수 있는 산 존재가 이제는 침노를 받지 아니할 수 있는 완전함에 나아간 것이니 그 생명이 온전으로 승격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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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심신의 기능도 영감과 진리와 한 번 연결된 요소는 다시는 변동이 없습니다. 이것이 성화 입니다.
아직까지 자기 심신 가운데서는 그리스도와 연결되지 못한 그 성화되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성화된 것도 그것이 성화로 완전히 결정돼서 심판을 이기게 되는 때는 어느 때냐? 자기에게 죄가 없어지는 죄가 끊어지는 때라야 됩니다.
그러면 다른 지체가 범죄함으로써 아직까지 다른 지체가 범죄함으로 다른 지체가 의롭게 행했다 할지라도 의롭게 행한 그것이 의는 됐지만 다른 지체의 범죄를 인해서 정죄를 벗어나지를 못하고 미결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다가 범죄하던 그 지체가 이제 의를 행하지 못할지라도 죄를 후회를 합니다. 죄를 후회를 해서 고해서 사함을 받습니다.
그러면 그 지체가 의는 행하지 못하지만 죄는 짓지 아니하는 그런 단계에 오면 그 단계가 대개는 죽을 때는 사람들이 죄짓는 그런 것은 버려버립니다. 사함은 받고 죄짓는 그 행동은 중단돼 버렸고 죄는 안 짓지만 죽을 때니까 뭐 의를 행할래야 행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지체가 의를 행해서 기능 성화는 받지는 못하지만 다른 지체에 이미 받아 있는 기능을 의로 판정하는, 미결에 있는 것을 의에게 완전히 판정해서 귀속시키는 그런 일에 방해하고 있던 그 방해는 이제 끝이 나 버리니까 그때에 성화된 그 부분은 옳다 인정함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심판을 통과해서 그것은 다 생명으로 완전히 옮겨지게 됩니다.
(831019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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