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광야 40년 동안 장막처럼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던 것을 기념하는 절기
장막은 천막, 텐트라는 뜻
다른 이름으로는
초막절: 풀이나 나무가지로 초막을 지어 가나안에 들어온 뒤에도 장막절을 기념하였으므로
풀 초(草) 장막 막(幕), 초막절
수장절: 가을에 곡식을 거두어 저장하고 감사하는 절기, 거둘 수(收) 저장할 장(藏) 수장절
--------------------------------------------------------------------------------
장막절은 유대인으로 말하면 칠월달에, 장막절이라 하는 말은 장막을 지어 놓고 사십 년 동안 하나님이 지켜 보호하심으로 아무 일 없이, 덥지도 춥지도 안하고 평안하게 지내왔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초막절이라 하는 것은 그때 장막을 지을 때에 우리 천막지 모양으로 저런 게 있을 때가 아니기 때문에 그때는 풀을 전부 베어다가서 장막을 짓고 나무가지를 걸고 이래 했습니다. 이래서 초막절이라. 풀로 막을 만든 그 절기라 그래서 초막절이라, 또 그것을 장막이라 해서 장막 절기라 이렇게 말합니다.
장막절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아무것도 없는 쓸쓸한 광야 또 모래만 있는 그 사막 그런 데에서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을 안보해 주셨습니다. 이래서 그 장막절은 안보절이라 그렇게도 할 수 있습니다. 안보절이라. 하나님이 안보해 주셨다.
(87111501)sh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