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길마'는 말이나 소의 등에 얹어서 사람이 타거나 짐을 싣기 위한 도구,
등 마루에서 말굽 모양으로 두 갈래로 갈라 져 내리는 가지가 있어 이것을
길맛가지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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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록에서 사용된 예)
1. 구원 얻는다는 말도 맞습니다. 구원 못 얻는다는 말도 맞습니다.
그 뭐 길마 말을 해? 이거면 이거고 저거면 저거지.
2. 인제 귀가 좀 뚫려서 인제 두 가지 길마 말을 할 줄 아네. 길마 말을 대답할 줄 아네요.
3. 하나님이 언제 만지지 말라는 말씀을 했으며, 죽는다고 하셨지 언제 ‘죽을까 하노라’는
이런 길마 진 기로(岐路)의 말을 하나님이 하셨습니까?
4. 그분은 그렇게 말한 것이 사람이 들을 때에는 영계만을 두고서 말하는 것으로 그래 들으니까
사람들이 ‘이상하다’ 이라는데, 그 사람의 피할 길을 타락한 천사라는 그 천사까지의 범위를
넣어 놓고 내어 놓기로 다른 사람들의 심리에서 이해하기는 영계만을 이해하도록 그렇게 말을
하면서 자기는 피할 곳은 타락한 천사까지를 포함한 천사의 세계라 그렇게 이중의 길마 말을
해 놨다 하는 것을 그것을 보고서 발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5. 생각이 좋지. 생각이 나쁘지. ‘좋으면 좋고 나쁘면 나쁘지, 자꾸 목사님 만날 길마 말.’
길마는 이래 생긴 게 길마야. 길마 말 한다고. 생각은 좋지. 생각은 나쁘지. 좋고 나쁘지.
우리의 모든 좋은 것이 생각에서 나오고, 우리의 모든 멸망 받는 게 생각에서 나옵니다.
6. 두 길마를(길을) 보다: 두 가지 마음을 품고 제게 유리한 쪽으로 붙좇으려고 엿보다(우리말 큰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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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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