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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  
 

1. 힘.   에스겔서의 네 생물은 기독자의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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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감

하나님의 형상은 순전히 하나님에게 피동됐으면 살지 하나님의 형상은 독단으로는 살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아담에게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니까 산 영이 됐다고 생기 불어 넣었다고 하는 그 생기는 뭐이 생기냐 하면 그 생기는 곧 영감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영감이 가니까 그게 생령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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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영과 육을 만들어 놓으시고, 영과 육을 만들어 놓으시고 육은 살렸다는 그런 말씀이 없고 다만 영에 대해서는 살린 그 법칙을 말씀했습니다. “코에다가 생기를 불어 넣으니 생령이 됐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코에다 생기를 불어 넣었다 하는 그 생기는 곧 영감입니다, 영감. 영감을, 영과 육으로 된 그 육에게 영감을 접하니까 그 영이 산 영이 됐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뒤에 제자들을 대해서 숨을 이렇게 내 쉬면서 “성령을 받아라” 숨을 내 쉬면서, 후우 이래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아라” 그렇게 하신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그 생기에 대해서 어떤 교파에서는 “생기를 불어 넣으니 생령이 됐다” 하는 그것을 총 합해서 사람의 육의 생명으로 그렇게 보는 교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생기를 불어넣었다” 생기는 힘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그는 곧 성령의 감화입니다.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니 산 영이 됐다” 그때는 영이 죽은 것이 아니고 생명 없는 영이기 때문에 성령을 영감을 접하니까 산 영이 됐습니다. 지금 우리 영은 에덴동산 생기 받기 전 아담의 영과 다른 것은 아담의 영은 아직까지 생명을 얻지 못한 생명 없는 영이었고 우리 영은 생명을 받았다가 죽은 영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죽은 영은 다시 살아나야 된다고 했고 또 생기를 아직까지 얻지도 못한 그 영은 성령으로 산 영이 됐다, 산 영이 됐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영이 됐다 하지 않고 산 영이 됐다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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