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새사람  
 

1. 영이 중생되어 자기에게 새주인이 된 상태
2. 중생된 영
3. 하나님으로 자기의 전부를 삼은 자기


(79081750) / (85051202) 9  / (85061340) 9

---------------------------------------------------------------------------------------
(성구)

1. 믿고 나서 자기 속에 생긴 새로운 사람
믿기 전에는 영이 죽고 심신으로만 살면서 악령이 주인노릇을 했으나
믿은 후에는 영이 중생되어 자기 심신의 새 주인이 된 상태

(79081750)

/

2. 우리가 중생되기 전에는 영은 그런 것이 없이 그저 시체로 돼 가지고 있어서 기능적으로는 아무 작용이 없는 것이 사람들의 영이었습니다.
그러나 중생되고 난 다음에는 새사람 나는 어떤 게 새사람 나인가? 내가 죄지은 것을 후회를 하고 말씀대로 살기를 원하고 진리대로 살기를 원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자 되기를 원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가치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하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여 구원하기를 원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감화 감동을 주고 참 기념할 만하고 모범할 만하고 본받을 만하고 언제든지 이런 사람을 자랑할 만한 그런 참 옳은 사람으로 살고자 할 때에 고 사람이 나입니다. 고게 바로 나입니다. 뭐 중생된 영이 어디 별 게 아니라 고 사람이 새사람이요 나입니다.

(85051202/060202) 9

/

3. 나는 내 맘대로 하는 게 아니라 주의 종이라, 나는 주님의 성전이라.  주님의 지체라. 주님의 몸이라 주님의 상대자라, 주님의 나라라. 백성이라. 주님의 제사장  이라 주님의 선지자라, 주님의 왕이라. 주님의 영광 위해 사는 주님의 영광이라. 주님의 형상이라. 자꾸 이래 가지고 이러니까 자기는 완전 죽어버렸어. 자기는 아무것도 없어. 자기는 죽어 버렸습니다. 자기는 죽어 버렸는데 뭐이 죽었습니까? 옛사람이 죽었고, 새사람은  뭐입니까? 하나님으로 자기의 전부를 삼은 자기이기 때문에, 자기는 하나님의 것이 완전히 됐으니까  하나님은 완전히 자기 하나님이 돼 버렸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성공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앙생활에는 신앙 양심 생활을 시작하지 않는 사람은 그 사람은 뭐 몇십 년 믿어도 아무 소용 없습니다.

(8506134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