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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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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우리의 원수는 자기가 원수요. 자기 아닌 옛사람 그기 자기 아닙니다. 자기 아닌 옛사람 그놈이 원수요.
원수는 자기를 유익 되게 자기에게 필요 있게 하려는 것이 원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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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제일 원수가 뭐이라요? 자기. 또 둘째 원수가 뭐이요? 악령  세째 원수가 뭐일니까? 죄. 네째 원수가 뭐입니까? 사망. 이것으로 더불어  싸우는 지극히 큰 싸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걸 깨달은 사람은 땅에 속하지 안해요. 지극히 큰 포부를 가지고, 큰 포부를 가지고 큰 희망을 가지고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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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원수가 뭐인지 압니까? 원수는 옛사람 자기 그놈이 왼수입니다. 자기 아닌 자기 그놈이 원수입니다. 그게 뭐인데? 악령과 원죄, 원죄가 뭐이 원죄입니까? 원죄가 뭐이 원죄이지요? 원죄가 뭐이 원죄지? 원죄가 뭐이 원죄지? 악성, 내나 원죄가 악성입니다. 자기 중심 자기 위주 그거라. 그 모든 또 지어 놓은 죄 그놈이 하나 짓고 둘 지으면 세력 있습니다. 그걸 악습띠라, 악습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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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됐든간에 깨달은 요것을 보존하지 못하구로 하는 그놈이 원수입니다. 알겠습니까? 깨달은 그것을 보존하지 못하게 하는 그놈이 원수요, 깨달은 그것을 뺏기지 안하고 자꾸 저축하는 것이 그것이 승리에 유일한 방법이요, 성장에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성장하는 방법은 뭐입니까? 성장하는 방법은 보수입니다. 성장하는 방법은 보수요, 보수. 보호하고 지키는 거. 또 우리의 원수는 뭐입니까? 원수는 깨달음을 없애는 그놈이 원수지. 깨달음을 없애는 그놈이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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