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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1. 남의 수하에서 쓰여지는 사람
2. 우리가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은 하나님의 움직임에 따라서 내가 움직일때에 그것을 가르쳐 종이라 말함
3. 믿음
4. 순종하는 것
5. 상전을 위해서 이용되는 것

(81112640) / (79101402) / (85051753) 9 / (85060160)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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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구)

남의 수하에서 쓰여지는 사람,
무슨 회사에 직공이든지 또 은행의 그 행원이든지 또 관서에 직원들이든지 모두 다 쓰이는 사람들입니다. 그 쓰이는 사람, 여기 종들은 그 말은 쓰이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러면 종 아닌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가 그 나라의 제일 왕권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은 종이 아니겠다 이렇게 생각하지마는 그도 종입니다. 그의 상전은 하늘에 있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8111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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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은 하나님의 움직임에 따라서 내가 움직일때에 그것을 가르쳐 종이라 말합니다.

(7910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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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우리 조상의 하나님, 믿는 자의 하나님, 우리 조상 믿는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행3:8) 그 종이라 말이 내나 믿음이라 말입니다. 종이. 종이라는 것은 순종하는 걸 말하는데,

순종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확실히 인정하는 것이 그것이 순종이요, 또 인정한 그것이 내 마음과 몸에까지 충만해서 그것이 나타난 그것이 순종입니다.
아무리 자기가 말로는 그래 하지만, 개별 섭리를 믿는다 하지만 실상 그 눈은 보니까 벌써 눈동자가 뒤비졌지 또 얼굴은 새파라이 질러졌지 그 행동은 달라져 버렸지 이래 경거망동으로 그만 거기 따라 움직여서 어쩔 줄 모른다며 그게 믿는 게 아니라 그 말이오. 그는 인정도 안하는 것이요 입술로 안다는 건 인정도 안하는 것이요 또 순종도 행동도 안하는 것이라 말이오.

(8505175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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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 땅에서 어떻게 되었느냐? '종 되었던 집에서' 너거가 애굽에서 처음에는 아버지라고 이렇게 존대함을 받았지만 마지막에는 종이 되지 안했느냐? 종이 된다는 종은 상전을 위해서 이용되는 것이 종입니다.
그 지역에서는 종이라는 것이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사람으로 된 종이 있고.
하나는 소니 말이니 하는 짐승으로 된 종이 있고,
하나는 도구, 연장, 연장으로 된 종이 있는데,
세 가지 종은 이름도 같고 다 그것을 취급도 같고 가치도 같습니다.
뭐 사람이 농구를, 필요한 농구는 그거는 말 못 하는 종인데, 농구 그걸 내내 쓰다가 똥구덩이 집어 던져도 그만이고 바닥에 집어던져도 그만이고 말이 없어. 또 소 같은 것은 실컷 부리고 잡아서 먹어 버리요.
또 인간 종도 꼭 같이 취급했습니다. 인간 종도 내가 며칠 전에도 말했지만 여자가 아이를 나은지 한 삼 일됐습니다. 주인이 돈이 옹색하면 여인을 데리고 가서, 종을 데리고 가서 팔려 합니다. 누가 보니까 그 여인이 좀 민첩하게 생겼고 하니까 '이 종을 내가 사면 싶은데 이 가격이 얼마입니까?' 말 할 때에 보니까 옆에 빽빽거리는 아이 낳은 지가 사흘되니까 사흘 된 그 어린 아이를 아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살려 하는 사람이 '아, 이거 아이가 딸려서 이거. 내가 이 종을 사면 싶은데 아이가 따라서 안 됐는데.' '아이 그거는 뗄테니까 그만 이 종만 사 가지고 가십시오.' 그 아이를 떼면 아이는 죽여 버립니다. 던져 죽여도 그 땅에서는 죄로 정하지 않습니다.
종은, 그렇게 상전과 종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성경에 종이라고 기록한 그 종에 대해서는 종의 위치가 어떠며 종의 권위가 어떠며 주인이 종에게 대해서 어떻게 취급하며 종은 주인에게 대해서 어떻게 행동해야 된다는 것을 우리가 그 나라 풍속에서 말씀한 것이기 때문에 그 지방에 있는 그 풍속과 유전을 참고로 우리가 삼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8506016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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