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
그저 예수 믿는 생활을 하는 것 같지마는 언제든지 하는 것이 다 되는 게 아니고
차차 해 나가면 최고 절정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결정 지울 때가 있습니다.
결정 지울 때 그때를 가리켜서 밤중이라 이렇게 비유했습니다.
(811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