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이 만드신 본질 본성에서 변질 된 것
2.더러움은 잡것이 섞여 있는 것 레18:27
깨끗은 잡것이 제거되는 것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질과 본성대로 그대로 되는 것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비유컨데 숯은 이 나무를 태워서 만든 숯은 검은 것이 그것이 숯의 색으로서는 깨끗한 것입니다. 만일 숯이 붉은 색이 되든지 누른 색이 되든지 그런 색이 되면은 그거는 숯색깔이 더러워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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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더러움
본문: 야고보서 1장 26절∼27절
참고 설교: 1982년 1월 20일 수요일새벽
1. 더러움은 잡것이 섞여 있는 것
더러움이라는 것은 없어야 할 것들이 거기에 붙어 있다. 순전히 그것만 있고 거기에 섞이지 아니할 잡것이 섞여 있지 않다 그 말은 더러움이 없다는 말입니다. 정결하다 그 말은 순전히 진짜 그것만으로 되어 있다 하는 그런 뜻입니다.
많은 책을 읽게 되니까 자기가 모르게 자기가 책을 읽었지마는 책이 자기 책이 되지 아니하고 자기가 책의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이래서 그 책을 읽을 때에 자기도 모르게 그 책에 물이 들어 가지고 그만 그 책대로의 사람이 되는 것이 이것이 타락한 인간의 본질 본성인 것입니다.
2. 하나님이 만드신 본질본성에서 벗어나 변질 속화된 것은 더러움
자기가 세상에서 불교 모양으로 염세주의로 속화되니까 아무것도 없는 데 가 가지고 사는 것이 기독교가 아니요 이 세상에서 각종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살게 하신 대로 살아야만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살지만 살 때에 내가 하나님으로 인하여 경건 거기에 피동되어 하루 사니까 내가 거기에 물드는 것이 아니고 그것이 나에게 물이 들고, 1년 사니까 내가 그것화 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이 하나님에게 하나님화 된 나의 화 되고, 일생을 사니까 그만 하나님하고 나하고 하나된 것처럼 그것이 나와 하나되어 하나님이 그것과 간접적인 하나가 되어지는 이것이 기독교의 본질과 본성입니다.
이것이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 되라고 한 것인데 이렇게 되지 않고 정반대로 자기가 그 환경화주위화 되면 좋은 것 화 됐든지 나쁜 것 화 됐든지 죽고 망하고 속화된 것은, 세속에 물든 것은 다 하나님의 본질본성에서 벗어난 더러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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