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행동이라 하는 것은 마음으로 행동하는 것도 있고 몸으로 행동하는 것도 있는데 몸으로 행동하는 것보다 마음으로 행동하는 것이 더 위대합니다.
또 마음은 몸보다 심히 능력있는 것이 마음입니다.
또 영은 더욱 그러합니다.
영은 그 본인에게 대해서는 중생된 후는 하나님과 꼭 같은, 꼭 같은 일을 자기 육에게 베푸는 것이 그것이 영입니다.
뭐 하나님과 조금도 다름이 없이 역사합니다.
그것을 표시해서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해 준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84010322)
/
2.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없고 하나님에게 피동으로만 움직임
(87020320) 4
--------------------------------------------------------------------------------------
영이라 하는 것은 저 혼자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아니고 또 그것이 다른 어떤 것에게 피동 될 수 없는 그런 존재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형입니다. 하나님의 모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것은 독립성은 가지지를 못합니다.
언제든지 하나님에게 피동으로서만 그 영은 움직일 수 있는데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니까 존재는 하고 있기는 있지마는 기능적으로서는 완전히 마비 됐습니다.
왜? 그것은 하나님에게만 피동 되는 전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졌으니까 그거는 피동되지 못하니 중생되지 안한 사람들의 그 모든 영은 존재하기는 존재하지마는 그것은 기능적으로는 전연히 마비되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