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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오늘도 있고 또 있는 그 날이 아니라 평생 처음 만나는 새 날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새로운 하루를 주실 때는 이 날은 주님이 내게 필요해서 또 새로 한 새 날을 나에게 주셨다 하는 것을 언제든지 이것은 그만 기억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새 날이 되는 오늘에 첫째로 우리 주님에게 경배하는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경배 하는 일을 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 경배하는 일을 하는 것인가?
자기가 생각할 수 있고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데까지 주님이 어떠하신 분인가 하는 것을 자기가 한번 보아야 되겠습니다.

(8401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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