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기 때문에 명의가 뭐이냐, 훌륭한 명의가 어떤 사람 명의냐? 명의라는 사람은 자기가 문서 논리적인 문서로 연구를 하고 실험적으로 연구를 하는데 실험적으로 연구를 해도 자기가 돈벌이 위해서 하는 사람은 하나의 기계를 만드는 거와 기계를 만지는 거와 같이 물질을 만지는 거와 같이 그렇게만 만들어지지 물질로 비교할 수 없는 신비한 물질이기 때문에 신비한 그 신비성을 알지 못합니다. 신비성을 아는 데에는 자기가 참 사랑을 가지고서 할 때 알 수 있다 그 말이오. 그러니까 어떤 의사가 말하기를 다른 사람의 배는 쭉 갈라 가지고서 맹장염 수술을 썩 하지만 자기가 정말로 사랑하는 자녀에 그거는 쨀 수가 없다, 째지는 째기가 도무지 째지를 못하고 겁이 나서 다른 사람에게 맡기게 된다. 그것이 뭐이냐? 사랑이라는 것이 그 사랑을 가지고서 자기가 해부를 하고 그 수술을 하고 하는 거게서만 나오는 그 신비한 지식이기 때문에 그 지식은 자기가 진실하고 사랑이 없으만 가지지를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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