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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1.마음의 눈이 밝아지면 양심  
2.붙들린 곳이 없는 자유하는 마음  
3.양심은 내나 남이나 원수나 내 은인이나 어떤 사람이나 모든 것에 그 행동을 바로 정평하는 것
4.옛 사람 살리고 새 사람 살리는 역사를 하는 데에 앞잡이
5.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다 활용해 가지고 제일 옳고 바른 것을 취한 마음, 양심은 절대성 없음
6.마음 중에서 최고의 고귀한 마음
7.인간으로서 제일 바로 판단하고 옳고 바르게 알 수 있는 것
8.육을 통치하는 정권자요 통솔자요 머리
9.지식의 지배를 받아 그 지식대로 제일 완전한 것을 찾아가는 마음의 요소로서 심신의 빛
10.영감 받은 마음
11.우리에게 있는 모든 비(非)를, 잘못을 하나님에게 가서 다 고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그 뜻을 우리들에게 와서 전달해 주는 것
12.그 사람의 지식대로 제일 이상이고 완전한 것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
13.중생된 영 외에 제일 현명한 것
14.자기를 떠나 비판의 그 지혜의 마음
15.시간의 제한을 벗어난 마음
16.마음의 모든 요소와 하나님과 그 사이에 중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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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3.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았다. 양심이 화인 맞았다는 것은 이것은 양심이라 하는 것은 아무 데도 매인 데가 없습니다. 매인 데가 없는 것이 양심입니다. 자기에게도 매이지 안하고, 사람이 벌써 자기를 사정을 두면 양심이 아닙니다. 원수라고, 원수는 밉다고 선입적 관념을 가지면 양심이 아닙니다. 양심은 내나 남이나 원수나 내 은인이나 어떤 사람이나 모든 것에 그 행동을 바로 정평하는 고것이 양심입니다. 그런데 양심이 화인 맞았다 말은 양심이 어데 한 군데 매여서 치우쳤다 그말이오. 공산주의는 공산주의의 양심을 받았습니다.

(8603215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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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양심이 뭣 하는데? 양심은 옛사람 죽이는 것이요 새사람살리는 역사를 하는 데에 앞잡이 나선 것이 양심입니다. 옛사람 죽이고 새사람 살리는 제일 앞잡이 나서 가지고 역사하는 것이 우리 양심입니다.

또 양심은 이 모든 악령과 세상을 버리고 하나님 앞으로 점점 가까이 나아가게 하는 것이 양심입니다.

(8704116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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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러니까, 불교인은 불교인대로 마음 통일이 돼  가지고 있고, 또 그 유교자는  유교자대로 마음 통일이 돼 가지고 있고, 또 공산주의는 공산주의 자대로 마음  통일이 돼 가지고 있는 그런 사람은 공산주의에도 양심이 있고. 불교에도 양심이 있고. 양심이라 하는 것은 절대성 가진 것이 아닙니다. 다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다 활용해 가지고서 제일 옳고 바른 것을 취하자 하는 그 주장을 가진 것이 그것이 양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양심은 그 사람의 지식이 다른  데 따라서 양심이 달라집니다. 그러나, 어느 종교를 가지든지 그 사람의 양심이 그 마음에 최고의 주장을 하고 있다면, 그 사람은 마음 통일은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면에서는 그 사람이 능력있는 사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8403154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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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능력이 있어서 마음이 몸을 지배합니다. 말로  하는 그 행동하는 것은 다 몸이 하는 것이지만 그 몸은 마음의 지배를 받고 마음은 그 몸을 지배하는 것이 보통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마음은 심히 복잡하고, 수가 많고, 또 능력이  몸보다 더 크고, 강하고, 날래고 또 민첩하기가 비교 못할 만치 민첩합니다. 그 마음 중에도 최고의 고귀한 마음을 가리켜서 양심이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러면, 그  마음보다 영은 헬 수 없을 만치  복잡합니다.

(8403154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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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양심은 마음의 눈이라, 몸의 눈이라, 양심은 육의 눈이라, 양심은 이 육에 있는 하나님이 주신 빛이라, 양심은 육의 생명이라, 양심은 육의 힘이라, 양심은 육의 모든 통치하는 그 정권자요 통솔자요 머리가 되는 것입니다

(8704153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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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신앙 양심 : 대속 받은 성도의 성경 지식과 영감대로 인도를 받아 행하려는 마음
※성경 지식에 지배받은 양심 생활이 영감의 인도를 받아 영감 생활이 될 때에 산 신앙 생활이 됨
* 양심
어떻게 하면 바르고 옳은가 하는 것을 생각하되, 자기에게도 남에게도 치우치지 안하고 자기나
남에게 공평하게 모든 것을 생각하고 판단하려고 하는 것.
만일 양심이 어떤 것에게도 속하게 됐으면 화인 맞은 양심이라 죽은 양심

(8810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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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이스라엘이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를 따라가는 그것은 영감의 인도를 받아가야 실족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르쳐서 보이는 것인데. 영감 인도는 무엇이 영감 인도인가? 영감 인도는 양심 인도라 그 말입니다. 영감 인도는 양심 인도라. 그러면 양심이 영감인가? 영감 받은 마음을 가리켜서 양심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양심이 착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향하여 가는 데는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는 데는 양심이 없으며 하나님의 인도를 딿지 못합니다. 양심 없이는 하나님의 인도를 딿지 못합니다. 양심이 아니면 하나님이 인도하심을 따를 수가 없고 자기 현실에서 이래야 되느냐 저래야 되느냐 하는 그 하나님이 이래라 할 때 이래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인도를 딿은 것이고 저래라 할 때 저래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는 것인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우리 구원이 이루어 지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딿은 데에는 착한 양심이 우리를 인도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양심은 우리에게 있는 모든 비(非)를, 잘못을 하나님에게 가서 다 고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그 뜻을 우리들에게 와서 전달해 주는 것이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하나님의 사자라.

(850607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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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러나 양심은 인적 요소가 아닌 것이 아니고 인간에게 있는 요소입니다. 영에게 속한 요소도 아니고 마음의 각 요소 중에 하나가 양심인 것입니다.
양심은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말은 양심은 어떤 것이 양심인고 하니 그 사람의 가진 지식의 지배를 받아 가지고 그 사람의 지식대로 제일 이상이고 완전한 것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 양심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불교인의 양심이 있고 유교인의 양심이 있고 모든 수많은 종교마다 그 종교인의 양심이 각각 따로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의 지식의 종류가 백 가지가 있으면 인간의 양심은 백 가지가 되겠습니다. 그러기에 양심은 그 지식의 여하함에 따라서 그대로 그 지식의 그 이상을 찾아가는 것이, 그것이 양심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신앙 양심은 어떤 것이 신앙 양심 인고 하니 예수님의 피로 대속함을 입은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의 성경 지식을 힘입어서 영감과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 그것이 신앙 양심인 것입니다. 신앙 양심은 산 양심이요 신앙 양심 외에 수많은 양심은 다 죽은 양심으로 성경이 그렇게 판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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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러기에, 이 양심이라고 하는 것은 중생된 영 외에는 제일 현명한 것이  양심인 것입니다.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그 마음이 지도를 하고 있고 그 마음은 양심이 지도를 하고 있고. 또 마음의 전부와 몸의 전부는 증생된 영이 지도를 하고 있고, 중생된 영은 성령님과 진리가 지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생된 영이 그 중생된 사람의 마음을 아무리 지도할라고 해도 그 마음을 지도하지를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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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우리에게는 양심이라는 빛이 있기 때문에 구속 받은 자가 이 빛을 사용하면 거의 다 잘 알 수 있습니다. 빛이라고 하는 이 양심은 첫째가 자기를 떠난 마음입니다. 자기에게 붙들린 마음은 양심이 아닙니다. 자기를 떠난 비판의 그 지혜의 마음을 가르쳐서 양심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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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또 양심은 시간의 제한을 벗어난 마음입니다. 자기에게 가까운 시간과 먼 시간에 차이가 없이 활동하는 마음 또 공간을 초월한 마음을 양심이라 말합니다. 이 자리에서 가진 마음이나 저 자리에서 가진 마음이나 다 같은 것을 말합니다. 가까운 장소와 먼 장소에 대해서 차이점을 주는 그것이 가까운데에 어두워졌고 먼데에 어두워져서 빛이 가리워지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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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그러면 마음의 모든 요소와 하나님과 그 사이에 중보자가 누구냐? 양심입니다, 양심. 그런데 여게 기름 부음이라 했는데 기름은 뭐입니까? 기름은 뭐입니까? 기름은 몇 가지입니까, 손가락으로? 기름은 세 가지, 기름은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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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있는 자는 들으라” 양심 있는 자는 들으라. 양심은 뭐인데? 양심은 자기가 하나님의 지식을 읽고 듣고 배워 가지고 자기가 옳고 그른 것을 배워서 그른 것은 자기에게서 제해 버리고 옳은 것은 자기가 그대로 행해서 살겠다 하는 요것이 양심입니다.

요 말씀만이 참되니 말씀에 위반되는 것은 다 심판 받을 터이니까 말씀에 위반되는 것은 다 제거해 버리고, 또 말씀대로의 것은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그대로 행해서 말씀대로 내가 살고 말씀에 위반된 것은 다 회개해서 버리고 요 말씀대로 살겠다 하는 요게 양심입니다.


양심은 그 본인이 가지고 있는 지식에 옳다 인정한 그대로 하는 것이 양심입니다. 지식의 종류가 심히 많으므로 자기 지식에 따라서 옳다 인정되는 그대로 할라고 하는 것이 양심이기 때문에 지식의 종류가 열이라면 양심도 열이 되겠고 지식의 종류가 만이라면 양심도 만 양심이 되겠습니다.


양심이라는 것은 자기가 인정하는 그 지식대로 하려고 자기 온 마음을 다스리고 몸을 다스리려고 애쓰는 인간에게 있는 자연의 빛이 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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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에 대해 양심이 어떤 것이 양심이냐? 양심은 한 말로 말하면 자기가 인정하는 지식, 자기가 인정하는 지식, 요거는 옳다 인정하는 그 지식에 지배를 받는 그것이 양심입니다.

(8704164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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