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우리가 현실은 뭐이냐 셋으로 말했지요? 셋으로 말했는데 하나는 뭐하는 때라고요? 죽은 것을 살리는 때, 또 하나는 있는 것을 기르는 때, 또 하나는 없는 걸 새로 받아 가지는 때 그거 다 같은 말입니다. 같은 이치의 말이라 말이요. 같은 이치의 말. 이러니까, 우리는 평소는 이 준비하는 때라.
(84013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