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84020133)
(원문)
우리 성도들을 다 비유해서 성도라 신랑은 주님을 비유한 것입니다. 등을 가진 것은 이 등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빛 노릇을 할 수 있는 그 모든 지위와 권세를 다 우리가 받아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또 거게 등불은 이 세상에 빛되는 것을 말하고 기름은 성령과 진리의 그 능력을 가리켜서 기름이라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파는 자는 이거는 파는 자는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기름을 팔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