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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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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o

방언의 시작은 사도행전 2장의 예루살렘에서 그 때 삼천여 명이 방언을 했습니다. 그 방언한 시작은 무슨 방언입니까? 한 나라 방언을 가지고 설교를 할 때에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자기 나라 방언이 아닌데 생전 알지도 못하는 말로 말할 때에 그 말을 다 알아 들었기 때문에 이것을 방언이라 방언의 역사가 돼었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말을 듣는 방언, 자기 나라 말이 아닌데 생전 어학을 배우지도 않았는데 안 배운 언어로 말할 때에 그 언어를 듣는 그것이 방언의 권능이라는 말입니다. 방언을 듣는 것, 남의 나라의 방언을 듣는 것, 또 남의 나라의 말은 하는 것 이것이 예루살렘에서의 처음 방언은 듣는 방언이고 또 그다음에는 하는 방언이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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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하나님 말씀 전하는 사람이 깨달을 수 있도록 전하고, 듣는 사람이 잘 깨닫게 되는 것이 방언의 은혜

방언은 뭐 데빌데빌하는 그것이 방언이 아니고 성경에 하나님 말씀을 전해서 듣는 사람이 잘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그 은혜가 방언의 은혜요, 또 하나님 말씀을 듣고 듣는 사람이 잘 깨닫게 되는 그것이 방언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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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그 방언의 시발이 사도행전 2장에 예루살렘에서 그때 삼천여 명이 방언을 했는데 그 방언한 그 시발은 무슨  방언이냐? 한 나라 방언을 가지고서 설교를 할  때에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자기 나라 방언이 아닌데 생전 알지도 못하는 말로 할 때에 그 말을 다 알아 들었기 때문에 이걸 방언, 방언 역사가 됐다 말이지요.  그러니까,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말을 듣는 방언,  자기 나라 말이 아닌데, 생전 어학을 배우지도 안했는데 안 배운 언어로 가지고 말할 때에 그  언어를 듣는 그것이 방언의 권능이라 말이요.  방언을 듣는 것, 남의 나라의 방언을 듣는 것. 또 남의 나라의 말은 하는 것. 이러니까, 방언은 예 루살렘에서 처음 방언은 듣는 방언이요 또 그다음에는 하는 방언이라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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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하나님 말씀 전하는 사람이 깨달을 수 있도록 전하고, 듣는 사람이 잘 깨닫게 되는 것이 방언의 은혜

방언은 뭐 데빌데빌하는 그게 방언이 아니고 성경에 하나님 말씀을 전해서 듣는 사람이 잘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그 은혜가 방언의 은혜요, 또 하나님 말씀을 듣고 듣는 사람이 잘 깨닫게 되는 그것이 방언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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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은 세상 이런 나라 저런 나라의 방언을 말함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네들이 여러 나라 사람이면서 잘 들어 깨닫는 것을 가리켜서 방언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예루살렘 오순절에 방언이 시작됐는데 그때 방언은 한 나라 말로 설교할 때에 여러 나라 사람들이 들었지만 다 그 말을 들어 깨닫게 됐습니다. 그러면 들어 깨닫는 은혜가 초인간적입니다. 또 그들이 다 같은 사람이지만서도 말씀을 전할 때에 수천 명씩 믿는 사람이 일어났습니다. 전하는 능력을 받았습니다. 전하는 능력, 들어 깨닫는 능력 그 능력받은 것을 가리켜서 방언의 은혜라 예언의 은혜라 말하는데 요새는 그렇지 안하고 그만 데불데불데불데불 해 이거 벙어리같이 요 시설 지기는 것 그런 것을 방언이라고 하는 많은 미혹들이 있습니다.

(880228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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