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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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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o

자기라는 것은 순전히 육신의 사람, 옛사람입니다. 자기 중심의 사람, 자기 중심의 행위, 제 중심의 영, 악령 그것이 우리 마음과 우리 몸을 주관하고 사는 옛사람인데 그 옛사람이 있고 하나님께서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시킨 새사람이 있기 때문에, 내 속에는 분명히 두 사람이 있어서 고요하고 슬플 때나 어려움을 당할 때나 그럴 때는 뭣 인가 그 속에 참이라는 무엇이 있어서, 그 속에 무슨 사람 하나가 있어서 껍데기 내 생각과  다른 생각이 있고, 내 마음과 다른 마음이 있고, 또 내 소원과 다른 소원이 있고, 내 비판과 평가와 다른 비판과 평가가 자기 속에 있어서 어쩐지 마음을 한가지로 하지 못하고 이렇게 해도 불쾌하고 저렇게 해도 불쾌하고, 이렇게 할려고 하면 전체 내 마음이 하나가 돼야 되는데 안 되고, 두 마음이 서로 대립하고 늘 옥신각신하고 시비하는 것을 자기가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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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자기라는 것은 순전히 육신의 사람이요 옛사람입니다. 자기 중심의 사람, 자기  중심의 행위, 제 중심의 영 악령 그것이 우리 마음과 우리 몸을 주관해 가지고 사는 옛사람인데 그 옛사람이  있고 하나님께서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시킨 새사람이 있기  때문에, 내 속에 분명히 두  사람이 들어 가지고서 어째 고요하게 슬플 때나 어려움을 당할 때나  그럴 때는 뭣 인가 그  속에 참이라는 것이 뭣이 있고, 그 속에 무슨 사람 하나 있어 가지고서 껍데기 내 생각과  다른 생각이 있고, 내 마음과 다른 마음이 있고. 또 내 소원과 다른 소원이  속에 들었고, 내 비판과 평가와 다른 비판과  평가가 자기 속에 있어서 어짠지 마음을 한갓으로 하지 못하고. 이랄라 해도 불쾌하고  이래도 불쾌하고, 고만이랄라면 전체 내 마음이 다 이래 돼 버려야 되는데 이래  안 되고, 또 이래 내 마음이 되어지고 이러니까 두 마음이 속에서 이렇게 대립하고 늘 싱강하고 시비하는 것을 자기가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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