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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와 예수  
 


(해설) o

하나님은 그리스도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스도는 순전히 신성을 가리켜서 그리스도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을 가리켜서 예수님이라고 하며, 예수님의 신성은 하나님의 본체시고 예수님의 인성은 피조물입니다. 피조물과 신성이 일위가 되고 한 격위가 되어 우리의 중보자가 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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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신데. 그리스도는  순전히 신성을 가리켜서 그리스도라고 말하고,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을 가리켜서 예수님이라고 했는데, 예수님의 신성은 하나님의 본체시요 예수님의 인성은  피조물입니다. 피조물과 신성이 일위가 돼 가지고, 한 격위가 돼 가지고 우리의 중보자가 되신 것입니다.

(8402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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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라고 하면은 곧 제 이위 성자를 가리켜서 그리스도라고 하고 또 예수님이라고 하면은 제 이 위 성자가 인성을 입어 신성과 인성 신인양성일위로 나타나셨을 때에 예수님이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대형 대행 대화친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시고 부활 승천하신 이후에는 늘 나타나실 때에 그리스도라고 나타났고 예수님이라는 이름은 그렇게 많이 있지를 않습니다. 또 예수님이 우리를 대속하시려고 하나님이 친히 사람으로 나타나신, 도성인신하신, “말씀이 육신이 되어” 하는 그 말씀은 곧 성자 제 이 위 성자를 가리켜서 말하는 것인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제 이 위 성자가 육신이 되어,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하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리스도는 영원 전 하나님의 이름인데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우리를 선택하실 때에, 우리를 선택하실 때에 그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면 제 이 위 성자인 그리스도와 우리와의 관계는 언제부터 관계가 있기 시작했느냐 하면 천지 창조하시기 전에부터 우리와 관계가 있었는데 우리와의 처음 관계가 무슨 관계가 있었는가? 하나님이 선택하실 때에 그리스로 안에서 선택하셨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그리스도는 영원 전 하나님이신데 그리스도이신 이 하나님 제 이 위이신 이 하나님이 영원 전에 우리를 책임지시고 우리를 내포하셨습니다. 우리를 품으시고 우리를 그 안에 있게 하셨습니다. 이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포하셔 가지고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기 위해서 이 그리스도가 모든 것을 예정하시고, 예정하실 때도 우리 구원을 다 예정 속에 넣었고, 또 창조하실 때도 우리 구원을 그 창조 속에 넣었고, 또 모든 것을 보존하실 때도 보존 속에 우리 구원을 넣었고, 또 섭리하실 때도 그 섭리 속에 우리 구원을 넣어서 우리가 출생하게 되었고 또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입어서 중생하게 됐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골로새 3장에는 말씀하시기를, 3장 1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에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내나 여기 그리스도는 예수님을 가리켜 말합니다.

“계시느니라 위에 것을 생각하고 땅에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옛사람은 죽었다 말입니다. 첫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은 죽었다 말입니다.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감추었느니라” 4절에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한번 따라 합시다.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 녜, 그리스도는 우리의 생명이십니다.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생명이십니다.

그리스도는 제 이 위 성자를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제 이 위 성자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원을 언제부터 책임졌는고 하니 창세 전 택할 때부터 그리스도가 책임지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했다고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런데 이 그리스도가 사람 되어 오셔서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시고 부활 승천 후 그 뒤에 우리 가운데 역사하실 때에는 예수라는 이름을 별로이 쓰지 안하고 다 그리스도라고 이렇게 나타나서 말씀했습니다.

그런고로 이 그리스도는 제 이 위 성자이신 하나님인 곧 그리스도인데 이 그리스도는 우리를 대속하신 하나님이요, 우리를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 대속하신 하나님이요 또 이 하나님은 우리의 중보가 되신 하나님이요, 우리의 중보라 말은 하나님과, 삼위일체의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서로 중보 역사해 가지고, 중보라 말은 중매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양편을 다 책임지고 서로 화합시킨 것이 중보인데,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우리와의 그 사이에 중보자십니다. 또 대속하신 대속주십니다. 또 영원 전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택해서 우리를 책임지신 그리스도십니다. 또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후 우리를 제사장 이 성직과 선지 성직과 왕의 성직 이 세 가지 성직을 가지시고 우리들로 하여금 이 세 가지 성직을 감당할 수 있는 실력자로 양육하시는 그 책임을 지신 그리스도십니다.

저 꼬박꼬박 조는데, 졸면 몰라요. 저 치과 의사. 이게 안 들리면 안 됩니다. 이게 들려야 귀신이 달아나, 귀신. 마귀가 달아나고 하나님의 능력이 와요.

그러면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삼위일체 중에 제 이 위이신 하나님이신데 이 그리스도는 우리와의 나타난 관계가 어떤 관계가 있는가? 창세 전 우리를 택할 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했습니다.

또 그 후 우리를 영원한 사망에서 대형으로 사죄를 주셨고 대행으로 칭의를 주셨고 대화친으로 새생명을 주신 이 대속의 역사를 하신 분이 그리스도십니다.

또 그 후에는 제사장 선지 왕직을 우리에게 입혀서 이 세 가지 성직을 실질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실력이 마련되어지도록 우리를 연습 시키시고 연단 시키시고 연성 시켜서 완성케 하시는 그리스도십니다.

그래 가지고 또 무슨 일 하는고 하니 영원 무궁토록 그리스도와 우리와 함께 왕노릇 하고 함께 제사장노릇 하고 함께 선지노릇 하도록 영원 무궁토록 삼위일체 중에 제 이 위이신 하나님 곧 그리스도요 또 잠깐 예수님으로 나타났다가 대속하신 후에는 또 그리스도로 나타나셔 가지고 계시는 제이 하나님으로 더불어 우리는 영원히 동거하고 동행하고 같이 살게 되는 것입니다.

(870503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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