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1.영이 "정죄->사죄->칭의"의 순서를 거쳐 하나님과 화친된 것
2.하나님으로 더불어 다시 끊어질 수 없는 그런 연결로 연결된 것.
3.첫째 아담에게 속한 영육이 둘째 아담에게 소속하고 말미암아 사는 자가 되는 것
(84022710)/(85020740) 9 / (86080522 집회) 5
(해설) o
(교리)
2.그러므로 우리의 심신의 기능에서, 심신에서 영은 하나님의 공심판에서 사죄를 받고 칭의를 받고 새생명을 받아서 중생됐습니다.
그러면 칭의받기 전에 사죄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또 사죄 받기 전에는 정죄가 있습니다. 그러면 영은 처음 순서가 정죄를 받고 두번째로 정죄받은 것을 사죄 받았습니다. 또 사죄받은 것이 세번째로 칭의를 받았습니다. 칭의를 받고 난 다음에 하나님과 화친됐습니다. 이 하나님과 화친된 이것이 무엇인가요? 중생입니다. 영은 단번에 이 일이 완전히 해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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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생이란 말은 첫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생겨진 우리의 영과 육이 새로 만들어지거나 새로 생겨지는 것이 아닙니다. 첫째 아담에게 속한 우리의 영과 육이 둘째 아담에게 소속하고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사는 자가 되는 것이지 무슨 영이나 육이 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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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교리)
2.그러므로 우리의 심신의 기능에서. 심신에서 그 영은-요거 잘 구별해야 좀 알 겁니다.-영은 하나님의 공심판에서 사죄를 받고 칭의를 받고 새생명 받아 가지고서 중생됐습니다. 그러면, 칭의받기 전에 사죄를 받지 안하면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또 사죄받기 전에 뭐 있는고 하니 사죄받기 전에 정죄가 있습니다. 그러면, 영은 제일 처음 순서가 정죄를 받았습니다. 정죄 정죄받고, 그 두번째로 정죄받은 것을 사죄 받았습니다.
또 사죄받은 것이 세번째로 칭의를 받았습니다. 칭의를 받고 난 다음에 하나님과 화친됐습니다.
이 하나님과 화친된 이것이 뭐이냐? 중생입니다. 영은 단번에 이 일이 다 완전히 해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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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생이라 말은 첫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생겨진 우리의 영과 육인데 그 영과 육이 새로 만들어지거나 새로 생겨지는 것 아닙니다. 첫째 아담에게 속한 우리의 영과 육이 이제는 둘째 아담에게 소속하고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사는 자가 되어지는 것이지 그 무슨 영이나 육이 새로 만들어지는 그런 것은 아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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