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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성도의 그 인격의 미,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성도들의 그 인격 하나님은 신격이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인격을 상대하시는데, 그 하나님이 상대하시는 인격은 영이 주격이 되고 심신이 그의 소유격이 되어지는 이것이 체계적으로 바로 됐을 때에 그것을 가리켜서 인격이라고 말하는데 사람들이 말하는 인격은 그것은 영은 죽어서 알지도 못하고 심신만이 합작해 가지고서 하고 있는 그런 것을 가리켜 인격이라 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성경대로 말한다고 하면 죽은 인격이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죽은 인격이라.
또 만일 영뿐이라면 그거는, 그것도 죽은 인격이라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다. 왜? 영뿐인 것은 그것은 영이기 때문에 인격이라면 영과 육이 합해 가지고서 한 격위를 이룬 것을 가리켜서 인격이라고 말하는데 사람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그 사람이 인격됐다가 짐승됐다가, 다시 말하면 인격됐다가 육체됐다가 또 육체됐다가 인격됐다가 이렇게 자꾸 변동성이 많아서 인격이 됐을 때에 그때는 새사람이라고 말하고, 합해서 한 격위가 되지 아니하고, 합해서 된 격위가 아닌 그런 육체를 가리켜서 인격이라 말하지 아니하고 육체라, 육체의 생각이라, 육체의 소욕이라 그렇게 말을 하고, 세상을 떠날 때에는 그의 영과 혼이 갑니다. 영과 혼. 영과 마음이 갑니다. 마음이라고 하면 마음은 하나의 그 존재를 말하고 마음 안에 그 분자, 요소는 그 수를 헬 수 없을 만치 복잡하고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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