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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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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실 때마다 육과 함께 영을 같이 짓는다는 주장을 창조설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전재설과 창조설이 제일 세력을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재설이라는 것은 성경적이 아니고 틀렸고 창조설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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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영을 하나님이 한목 지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들 때 한 영씩 쓰는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선재설, 나는 조금 전에 전재설이라 했지요? 선재설 전재설, 또 그것을 저축설이라고도 합니다. 저축설이라 하는 것은 한목에 영을 만들어서 사람을 만들 때에 그 영을 육에 하나씩 끼워서 사람을 만든다 하는 것을 선재설, 전재설, 저축설이라고 말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렇게 말을 하나 이 육을 만드는 것은 순전히 고깃덩어리 육으로 생각하고 마음과 영은 하나라고 합니다. 마음을 만드는 것은 그때 만들어 놨다가 고깃덩어리은 순전히 흙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흙으로 만드는 것은 순전히 고깃덩어리이므로 이 고깃덩어리 만들 그때에 영은 갖다 쓴다고 합니다. 같이 만들지 않고 먼저 만들어 놨지만 영과 마음을 하나로 보기 때문에 영이 분명치 않습니다.

선재설, 전재설은 하나님이 영을 한목에 만들어 놓고 사람을 하나 하나 만들 때 그 영을 썼다, 전부 저축을 해 놓고 하나씩 내 쓴다 하는 것을 창세기에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하고 그 뒤에 또 흙으로 빚어서 사람을 육체로 만들었다고 하는 먼저 만들었다 뒤에 만들었다 하는 논설이 거기에서 나오기는 나왔지만 사람을 말할 때에 이분설 학설도 있고 삼분설 학설도 있습니다.

이분설 학설이라 하는 것은 영과 육 둘뿐이다, 영육 둘로서 사람이다 하는 이분설을 말하고 또 영 혼 몸으로 삼분설을 말합니다.

그래서 영의 존재를 확실히 아는 데에는 삼분설이 정확하고 더 똑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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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실 때마다 육과 함께 영을 같이 짓는다는 주장을 창조설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전재설과 창조설이 제일 세력을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재설이라는 것은 성경적이 아니고 틀렸고 창조설이 맞습니다.

/


사람의 영을 하나님이 한목 지어 가지고서 그래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들 때 한 영씩 쓰는 그런 것은 뭐라 합니까? 선재. 녜. 선재설. 선재설, 나는 아까 전재설이라 했지요? 선재설 전재설, 그런데 또 그것을 저축설이라고도 합니다. 그 합니까? 녜, 저축설이라고도 합니다. 저축설이라 하는 것은 한목 영을 만들어 가지고서 그때 사람을 만들 때에 그 영은 한목 만들어 놨는데 그걸 그래 육 만들 때에 하나씩 끼워 가지고서 그렇게 사람을 만든다 이래서 선재설이라 전재설이라 또 저축설이라 이렇게 말하는 것도 있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말을 하나 이 육을 만드는 것은 순전히 고기덩어리 이 육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제 이 마음과 영은 하나라 이라기 때문에 마음을 만드는 건 그때 만들어 놨다가 이 고기덩어리 흙으로 만드는 것은 순전히 j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j으로 만드는 것은 이 순전히 고기덩어리니까 이 고기덩어리 만들 그때에 영은 갖다 쓴다. 이러니까 같이 만들지 안하고 먼저 만들어 놓은 거는 알지마는, 먼저 만들어 놨지마는 영과 마음을 이렇게 하나로 이렇게 보기 때문에 영이 분명치 않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그것도 인제 왜 선재설이니 전재설이니, 한목 주 다 만들어 놓고 하나 하나 할 때 그 영을 썼다 이래 가지고서, 전부 저축을 해 놓고 하나씩 이래 내 쓴다 하는 그런 것을 하는 그것이 창세기에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하고 그뒤에 또 흙으로 빚어서 만드셨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 형상대로, 하나님 형상대로 만들었다 하고 그뒤에 또 사람을 육체로 만들었다 이라니까 그 먼저 만들었다 뒤에 만들었다 하는 그 논설이 거기에서 나오기는 나왔지마는 사람을 말할 때에 이분설 학설도 있고 삼분설 학설도 있습니다.

이분설 학설이라 하는 것은 영과 육 둘뿐이다, 영육 둘로서 사람이다 이래서 이분설을 말하고 또 삼분설 말하는 것은 영 혼 몸 이래서 삼분설을 말합니다.

그래서 영의 존재를 확실히 아는 데에는 삼분설이 정확하고 더 똑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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