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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우리 교회는 경직과 경로심이 혼돈되어 있습니다. 경직이라 말은 벼슬 직(職)자, 교회에도 벼슬이 있고 곧 직책이라는 말입니다. 또 이 사회도 직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교회직이나 사회직을 그만큼 대우를 하는 것이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목사, 장로, 전도사, 권사, 집사, 권찰, 반사 직이 성직인데 말하자면 대우를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교회를 무시하는 것이 됩니다.
피난 왔을 때에 임시 정부가 여기 도청에 와서 있었는데 그때 한 부선 목사님하고 저하고 같이 길을 가는데 사람들이 도청 울타리에다가 빨래를 걸어 놓은 것을 보고, 그때가 피난 때이므로 아무 질서가 없는 때입니다. 걸어 놓은 것을 보고 깜짝 놀라면서 '우리나라의 제일 어른이 여기 계시는 곳인데 어디 이 울타리에다가 옷을 이래 걸어 그랬을까?' 하며 보통 말하는 것이 아니라 깜짝 놀랍니다. 그분들은 그렇게 경직심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대통령이 되면 그 한계까지는 그에게 법적 전권을 주고 해 나가도록 하기 때문에 그 나라가 실수가 적은데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되면 야당은 하는 일이 대통령이 잘못 가는 일을 바로 잡는 것이 야당 일인 줄을 모르고 야당은 무조건 여당 하는 일을 반대하는 것이 야당의 할 일인 줄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당 사상 정신을 완전히 세뇌해 버려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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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그러고, 우리 교회는 너무 경직과 경로심이 혼돈돼 있습니다. 경직이라 말은 벼슬 직(職)자, 교회에도 벼슬이 있고 직책이라 말입니다. 또 이 사회도 직이 있습니다.
그러면 교회직이나 사회직을 다 우리가 그것을 그만치 대우를 해야 그것이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목사, 장로, 전도사, 권사, 또 집사, 권찰, 이래 반사 이런 분들의, 그게 다 성직인데 말하자면 대우를 하지 안하면 하나님의 교회를 무시하는 것이 됩니다.
언제 그때에 피난 왔을 때에 임시 정부가 여기 도청에 와서 있었는데 그때 한 부선 목사님하고 저하고 같이 길을 가는데 사람들이 도청 울타리에다가 빨래를 걸어 놓은 걸 보고, 그때 뭐 피난 때니까 아무 질서 없는 때입니다. 걸어 놓은 걸 보고 깜짝 놀라면서 '우리나라의 제일 어른이 여기 계시는 곳인데 어디 이 울타리에다가 이 옷을 이래 걸어 그랬을까?' 해서 그만 깜짝 아주 뭐 보통 그거 말하는 게 아니라 깜짝 놀랍디다. 그분들은 그렇게 경직심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한번 대통령이 되면 그 한계까지는 그이에게 법적 전권을 주고 이렇게 해 나가기 때문에 그 나라가 그래도 뭐라 해도 실수가 적은데 우리나라는 아예 대통령이 되면 야당은 저거 야당 하는 일이 대통령이 잘못 가는 일을 그것을 바로 잡는 게 야당 일인 줄을 모르고 야당은 무조건 여당하는 일을 반대하는 그게 야당의 할 일인 줄 그렇게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당 사상 정신이 이걸 완전히 세뇌해 버려야 됩니다. 이거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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