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사람의 언행심사가 다 기록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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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그때에 살아난 그 몸은 자기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행했든지, 그 마음이 무슨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마음의 움직임을 가졌든지, 몸의 움직임을 가졌든지 그대로 행동록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행동록에 사람들이 '아이구, 그렇게 복잡한 것을 어떻게 다 기록했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지금 하나님이 만드신 사람으로서도 우리가 놀랄 만한 일을 하는 것을 봅니다. 과거에는 이 녹음 같은 것은 있었습니까? 없었지만 녹음이 생긴 후에는 사람들이 무슨 소리를 했든지 그대로 음성도 다르지 않게 녹음이 되지 않습니까? 또 이 사진이 그전에는 없었지만 생긴 후에는 어떤 모양이라도 필름에 그대로 찍혀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의 행동록이라 하는 이 행동록에 자기 언행 심사가 다 찍혀집니다. 그대로 뒤에 심판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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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재림하시면 하늘은 큰 소리로 떠나간다. 모든 형태가 없어지고 풀어진다. 다만 인간들이 행동한 그 행동은 그대로 남아 있다. 사물이 남아 있다는 말이 아니고 행동한 그 행위만 하나님의 행동록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행동록이 무슨 책으로 만든 것이 아니고 우주에 하나님의 모든 보존하는 것이 행동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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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살아나면 그때에 살아난 그 몸은 자기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행했든지, 그 마음이 무슨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마음의 움직임을 가졌든지, 몸의 움직임을 가졌든지 그대로 다 행동록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행동록에 사람들이 '아이구, 그렇게 복잡한 것을 어떻게 다 기록했을까' 이렇게 생각을 가지지만 지금 하나님이 만드신 사람으로서도 우리가 놀랠 만한 일을 하는 것을 봅니다. 과거에는 뭐 이 녹음 같은 거는 있었습니까? 없었지만 녹음이 생긴지 후에는 사람들의 무슨 소리를 했든지 그대로, 한 대로 전부 음성도 다르지 않게 녹음이 되지 않습니까? 또 이 사진이 그전에는 없었지만 생긴 후에는 어떤 모양이라도 필림에다 그대로 박혀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의 행동록이라 하는 이 행동록에 자기 언행 심사가 다 그대로 거게 박혀집니다. 그대로 뒤에 다 심판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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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재림하시면 하늘은 큰 소리로 떠나간다. 모든 형태가 다 없어진다. 풀어진다. 다만 인간들이 행동한 그 행동은 그대로 그것만 남아 있다. 행동한, 사물이 남아 있다 말 아니요, 행동한 그 행위만 하나님의 행동록에 똑똑히 기록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행동록이라 말은 그때 그것이 하나님의 행동록이 뭐 책으로 만든 거 아니고 이 우주에 하나님의 모든 보존하는 것이 행동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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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행동책
본 문: 사도행전 1장 6절∼8절
참고설교 : 1986년 6월 9일 월새
1. 자기의 언행심사가 행동록에 기록
마음 먹은 것도 행동록에 다 기록되어 있고 생각한 것도 뜻한 것도 욕심 품은 것도 계획한 것도 지나간 것이 고대로 딱 다 하나도 없이 기록돼 가지고서 있는 것을 가리켜서 행동록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2. 행동은 마음의 뜻도 포함
우리는 행동이라 하면은 입술에 나와야 되고 다른 사람이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도록 그렇게 움직여야 행동으로 보지마는 하나님은 그것을 보지 안하고 벌써 행동의 시발인 마음의 뜻 그때부터 행동으로 봤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음행을 ‘음욕을 품으면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이랬습니다.
3. 성경에 근거해서 언행심사를 하여야함
하나님의 심판 시비가 중대하기 때문에 말을 할 때에는 만일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설 때에 ‘네가 이런 말을 했느냐’ 할 때에는 제가 `내가 뭐, 하고 싶어 했습니다. 그럴
거 같아 했습니다.’ 이거 가지고는 큰일 납니다.
이러기 때문에, 함부로 말하지 안하고, 말할 때도 ‘아, 성경에 있다.’ 이러기 때문에 그때 무슨 일이 있으면은, 만일 성경을 외우지 못하면 ‘내가 성경을 모릅니다. 성경을 내가 지금 그 절수를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4. 행동책 가지고 심판
그러면, 이 행동록 가지고 이다음에 심판합니다. 다 행동록에 기록된 대로, 책에 기록된 대로 그대로 심판하신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전부 싹 다 기록돼 가지고 요대로 행동에 촬영돼 있으니까, 사진 찍히듯이 행동이 촬영돼 있으니까 뭐라고 말을 할 것입니까? 그 심판대 앞에서 뭐라고 변명을 할 것이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은 공평되다 이랬습니다. 아무리 거짓말 잘하는 자라도 변명할 수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2절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를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이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움을 받더라’ 이러니까 그 행동이 다 빠짐없이 기록이 됩니다.
5, 심판 받은자로 영원히 지내야함
그 영원한 심판 아닙니까? 그 심판은 영원한 심판입니다. 영원한 심판이기 때문에 그때 판정되면 그대로 판결된 대로 그대로 자기는 뭐, 백 년 천 년 억만 년 가면 그게 변동이 아니라 심판받은 고대로 영원히 자기는 고대로, 판결받은 고대로의 사람으로 영원히 지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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