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전부를 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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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우리들의 금생과 내세, 육과 영, 또 자기와 다른 사람 그 전부가 복되고 평안하고 점점 존영하게 되는 것은 자신이나 어떤 피조물의 힘을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순전히 하나님의 돕는 은혜로만 되는 것인데 삼위일체의 은혜는 도성인신하시고 십자가의 대속을 베푸신 예수님에게 전담되었습니다.
전임이라면 전부를 맡겼다, 전부를 담당했다는 말입니다.
이래서 성경에, 제이위 성자도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인자됨을 인하여, 사람됨을 인하여 모든 심판하는 권세와 하늘의 것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주셨다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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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우리들의 금생과 내세, 육과 영, 또 자기와 다른 사람 그 전부가 다 복되고 평안하고 점점 존영하게 되는 것은 자신이나 어떤 피조물의 힘을 가지고 되는 것 아닙니다. 순전히 하나님의 돕는 은혜로만 되는 것인데 삼위일체의 은혜는 도성인신하시고 십자가의 대속을 베푸신 예수님에게 다 전담됐습니다.
전임됐습니다. 전임이라면 전부를 맡겼다 말입니다. 전담이라 말은 전부를 담당했다 말입니다.
이래서 성경에, 제이위 성자도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지마는 인자됨을 인하여, 사람됨을 인하여 모든 심판하는 권세와 하늘의 것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주셨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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