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넓은 범위로 신구약 성경 말씀에 기록한 대로 그대로 하는 믿음, 하나님의 구원을 끌어 오는 믿음은 아님
(86072220) 5
(해설)k
대충으로 윤곽적으로 이렇게 범위적으로 아는 것은 ‘하나님의 성경 말씀이 이런 것은 하지 말라 하고 이런 것은 하라 이렇게 했다’ 하지마는 그것은 한 울타리와 같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이고 바로 실상을 직면해서 그 실상을 바로 가르치며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는 것은 현실에서만 하라고 하지 다른 곳에서는 하라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믿음 지키는 것은 넓은 범위로 말하면 신구약 성경 말씀에 기록한 그대로 하는 것이라 하지만 이것은 울타리 믿음입니다. 단지 멸망에 빠지지 않는 정도의 믿음이지 하나님의 구원을 끌어오는 믿음은 아닙니다.
구원을 끌어오는 믿음은 어떤 믿음인가? 현실에서 하나님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시키는 그대로 해야 그때에 무한하신 하나님과 나와의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무엇입니까? 첫째 아담에게 속한 것입니다. 이것은 멸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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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그러면 대충으로 윤곽적으로 이렇게 범위적으로 아는 것은 ‘하나님의 성경 말씀이 이런 것은 하지 말라 하고 이런 건 하라 이렇게 했다’ 이라지마는 고거는 그저 한 울타리와 같이 이렇게, 울타리와 같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이고 바로 그 실상을 직면해서 그 실상을 딱 가르치며 ‘요거 해라. 조거 해라.’ 하는 그것은 현실에서만 하라 하지 다른 데서는 하라 소리 안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믿음 지키는 것은 넓은 범위로 말하면 신구약 성경 말씀에 기록한 대로 그대로 하는 것이라 하지마는 이거는 울타리 믿음입니다. 그저 저 멸망에 빠지지 안하는 그런 정도의 믿음이지 그것이 하나님의 구원을 끌어오는 믿음은 아닙니다.
구원을 끌어오는 믿음은 어떤 믿음인고 하니 현실에서 하나님이 요렇게 해라 조렇게 해라 하는 그 시키는 그대로 해야 그때에 무한하신 하나님과 나와의, 나는 뭐입니까? 첫째 아담에게 속한 것입니다. 이거는 멸망할 것이오. 이거는 멸망한 것이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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