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역사 세게에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한 교회요 한 몸인데 거기서 자기가 맡은 부분
(82011001) 9
(해설)k
믿음의 분량은 무엇이 믿음의 분량인가? 믿음은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것이 믿음이며 분량이라 하는 것은 전체에서 그 부분의 양이라 말입니다.
이 분수라 말은, 그 사람의 경제 분수라 하면 그 전체의 자기 나라 자기 사회의 경제에 자기는 어떤 부분을 가지고 있다 것을 가리켜서 분량, 분수라 말합니다. 분수에 넘지도 모자라지도 치우치지도 않는 알맞은 것을 가리켜서 분수의 양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믿음의 분량이라 말은 이 역사에 세계에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한 교회요 한 몸인데 (거기서 자기가 맡은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한 몸인 단일 교회에서 팔이 되든지, 다리가 되든지, 눈이 됐든지 맡은 부분이 있으니 그 부분에서 미달도 되지 않고, 지나치지도 않고, 치우치지도 않고 맡은 분량에 알맞도록 생각하는 것이 마땅히 생각할 바입니다.
--------------------------------------------------------------------------------------
(원문)
믿음의 분량이 무엇이 믿음의 분량인가? 믿음은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것이 믿음인데, 분량이라 하는 것은 전체에서 부분의 그 양이라 그 말입니다.
이 분수라 말은, 그 사람의 경제 분수라 말하면 자기 나라 자기 사회에서, 자기의 그 전체의 자기 나라 자기 사회의 경제에 자기는 어떤 부분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가리켜서 분량이라 분수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분수에 대한 넘지도 모자라지도 치우치지도 않는 알맞는 그것을 가리켜서 분수의 양이라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믿음의 분량이라 말은 하나님이 이 역사에 세계에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한 교회요 한 몸인데 하나님의 한 몸인 단일 교회인 이 교회에 너는 팔이 되든지, 다리가 되든지, 눈이 됐든지 네가 맡은 부분이 있다. 네가 맡은 부분이 있으니 그 부분에 대한 미달도 되지 않고, 지나치지도 않고, 치우치지도 않고 맡은 분량에 알맞도록 네가 생각하는 것이 네가 마땅히 생각할 생각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