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모든 것을 길게 보고 결과를 보면서 온유하게 마찰 없이 많은 파괴와 상해가 없이 일을 처리하는 것
(85061710) 9
(해설)k
모사라고 하는 것은 요리 조리 꾀를 부려서 지혜롭게 하는 사람, 그 사람보다도 묘략의 사람은 성공을 하는 것입니다. 묘략의 사람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길게 보고 유순하게 하여 결말적으로 결과를 보면서 '아, 이는 십 년 후에는 좀 더 좋을 것이고 백 년 후에는 더 좋다 천 년 후에는 더 좋다 만 년 후에는 더 좋다' 영원 장래를 보면서 온유하게 오늘에 마찰 없이 많은 파괴와 상해가 없이 일을 처리하는 것을 가르쳐서 묘략이라 말합니다. 주님을 가리켜서 묘략의 주님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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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모사라고 하는 건 요리 조리 꾀를 써 가지고 지혜롭게 하는 사람, 그 사람보다도 묘략의 사람은, 묘략의 사람은 성공을 하는 것입니다. 묘략의 사람이라는 것은 길게 길게 모든 것을 길게 보고 일을 처리하되 길게 보고 어짜든지 유순하게 해서, 유순하게 해서 결과를 보면서 결말적으로 '아, 이는 십 년 후에는 조거 좀 더 좋을 것이고 백 년 후에는 더 좋다 천 년 후에는 더 좋다 만 년 후에는 더 좋다' 영원 장래를 보면서 오늘에 마찰 없이 그 모든 것을 온유하게 그렇게 마찰 없이, 많은 파괴와 상해가 없이 상하는 것이 없도록 이렇게 해 나가는 그걸 가르쳐서 묘략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주님을 가리켜서 묘략이 있다고 묘략의 주님이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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