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하나님이 만들어 내신 종류, 잡종의 반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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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만물은 하나님께서 내신 원종입니다. 하나님이 내신 종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화합이라 하여 이 종류와 저 종류를 배합 시켜 새로운 다른 종류를 만들어 냅니다. 그것이 맛도 좋고 품질도 좋아서 모든 것을 서로 화합해서 반종들을 만듭니다. 이것하고 저것을 하나로 합하여 반종을 만드는데 아무리 만들어도 사람들이 다시 그 작용을 하지 않으면 얼마 안 가서 원종으로 돌아갑니다. 원종으로 돌아가지 않은 것은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좋다고 하는 그것이 식물이면 맛이 좋고, 물품이라면 보기에 아름답고, 또 우리가 우리 지식으로 연구할 때 의학적으로 식물학적으로 영양학적으로 사람에게 영양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가 반종을 만들어 잡종이 된, 변질 시킨 것이 우리에게 좋을 것인지 안 좋을 것인지 모릅니다. 사람들은 좋다고 하지만 반드시 그것이 사람에게 해가 되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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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만물이 다 하나님이 내신 원종이 있습니다. 원종. 하나님이 내신 종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화합이라 해 가지고 이 종류와 저 종류를 화합 시키고 배합시켜 가지고 별것을 만들어 냅니다. 그것이 맛도 좋고 아주 품질도 좋아서 열심히 모두 그것을 서로 화합해서 반종들을 만듭니다. 이것 하고 저것하고 한테 합해 가지고 반종들을 만드는데, 아무리 만들어 놔도 사람이 다시 그런 작용을 하지 않으면 얼마 안 가서 원종으로 돌아갑니다.
원종으로 돌아가지 안한 것 그것을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아주 좋고 그러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좋다는 것이 식물이라면 맛이 좋고. 또 그 물품이라면 그것이 보기에 아름답고, 또 우리가 우리 지식으로 연구할 때에 그것이 사람이 의학적으로 연구하고 무슨 식물학적으로 영양적으로 연구할 때에 이것이 사람에게 영양이 많다 이렇게 하는데, 우리가 그렇게 모두 다 반종들을 만들어서 잡종이 된, 변질시킨 것이 우리에게 좋은지 안 좋은지 모릅니다. 사람들은 좋다 하지만 반드시 그것이 사람에게 해가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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