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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  
 

설명 : 평가적으로 이성적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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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y

사람은 다 되어 가다가 중단하는 것이 제일 아까운 일입니다. 좀 되었다 싶으면 그만 마음을 놓고 낙관을 합니다. 낙관하면 헛 일입니다. 평안이라는 말은 평가적으로 이성적 평안을 말합니다. 언제든지 이불 깔아 놓고 자듯이 그런 평안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 속한 근심이 먼저 있고 그리고 그 근심 끝에 열매로 맺어 지는 것이 평강입니다. 자기 마음이 벌써 풀리면 그 순간 농사 지었던 것이 다 헛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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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사람은 그만 다 되다가 참 중단하는 그 것이 제일 아까운 일인데 좀 됐다 싶으면 그만 마음 놓고 낙관합니다. 낙관하면 헛 일이요. 그 평안이라 말은 평가적으로 이성적 평안이라 말이지 언제든지 요 이불 깔아 놓고 자듯이 그런 평안을 말하는 것 아닙니다. 하늘에 속한 근심이 있고 근심 끝에 있는 그 열매로 평강이 있는 것이지 벌써 자기 마음이 풀리면 그 때부터 순간에 농사 지었던 것이 다 헛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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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용어(click용)설명
1880   종말 정리 대정리. 재림하셔서 심판하실 때의 최종적인 정리. 종결적 정리. 
1879   임시 정리 노아 홍수 때에 하신 정리 
1878   평안 평가적으로 이성적 평안 
1877   인위선악우 사람은 선하고 악한 친구를 따라 닮는다 
1876   수종방원기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 
1875   영원한 사망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가 영원히 제감되어지고 삭감되어지는 것 
1874   뺨 용모, 인격성 
1873   벼루줄 어부가 손으로 쥘 수 있는 그물의 최종 묶음. 표준말은 "벼릿줄"임.  
1872   스불론 예루살렘과 멀리 떨어진 유대 지방 이름으로 문화가 떨어지고 열국 침략 피해 심한 지역 
1871   그릇 우리는 그릇입니다. 하나님의 것이 담기면 있고 담기지 않으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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