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놓은 완전성이 아닌,그 사람의 충성을 가지고 가치를 정함
하나님의 의는 완전합니다. 하나님 의는 완전하지만 인간의 의는 뭐냐? 여게 말하기를 "작은 데, 지극히 작은 데 충성된 자는 큰 데도 충성 하고" 지극히란 말이 다 거기 붙었습니다. "지극히 충성되면 지극히 큰 데도 충성하고 지극히 작은 데 불의한 자는 지극히 큰 데도 불의하다" 크다 말은 다 붙어 가지고 있는 것을 한 마디로써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사람들의 의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다 의인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그 이루어 놓은, 이루어 놓은 그 자체에게 가치를 두느냐? 요것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하나님의, 뜻을 이룬 그것이 오십 프로 이루었다, 혹은 육십 프로를 이루었다, 구십 구 프로를 이루었다. 백 프로를 이루었다.
그러면, 이루어 놓은 그것의 완전성에 대해서 하나님이 가치를 정하는 것인가? 아주 요거 중요한 것입니다. 가치를 정하는, 것인가? 그것에 대해서 가치를 정하는 거 아니라 말이오. 아니고 다만 그 사람의 충성을 가지고 가치를 정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그 하나님의 뜻을 이룬 것이 백분의 일밖에 못 이뤘습니다. 백분지 일밖에 못 이루어도 그 사람의 이룬 그것을 하나님이 의라 인정하실 수 있다 말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백의 구십 구를 이루었는데, 백의 구십 구를 이루었고 이 사람은 백의 일을 이루었으니까 구십 구를 이룬 사람은 백의 일을 이룬 사람을 볼 때에 깔볼 것이고 참 그거는 뭐 아무것도 아닌 줄 알고 저는 백의 구십 구를 이루었으니까 굉장하게 이룬 줄로 이렇게 알지만 백의 구십 구를 이룬 사람도 "불의라" 하나님 앞에 정죄를 받을 수 있다 말이오.
(840411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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